2016년 마지막날인 31일을 서울에서 보내게 되었었네요. ㅋㅋ
집에 올 땐 2017년... ㄷㄷㄷㄷ 카톡 메세지가 장난 이니더군요. ㄷㄷㄷ
서울일정...원래는 친한 지인이 홍대에서 저녁에 공연(버스킹, 어쿠스틱 가수)한다고 해서 다녀온건데...
그 공연만 보기에는 서울일정이 짧아 이것저것 짜 다녀왔습니다. ㅋㅋ
1. 녹사평 역 주변 해방촌에 있는 노홍철의 "철든책방" 방문
2. 커피테리어 방문
3. 홍대로 고고고~
1.네 맞습니다. 그 노홍철이죠. ㅋ 책 살겸 겸사겸사 다녀왔습니다. ㅋㅋ
모티브가 참 재밌더군요. "가장 시끄러운 애가 하는 가장 조용한 책방"
이건 간단하게 서너장의 사진으로만 압축...^^




책방은 금,토,일 스케줄 없을때 열리는데..오픈시간은 그대그때 인스타에 올린다고 합니다. ^^
2. 커피테리어 방문...
실로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영지 아버지와도 반갑게 인사를~^^

주문한 더치오레... 그리고 저 머핀은 영지 아버지께서 챙겨주시고, 영지 언니인 허송연씨가 서빙을........^^
송연씨는 친구들과 있었는데..반가웠습니다. 채널A의 리포터로도 활동중인데... 이날은 영지꺼, 송연씨꺼 편지만...^^
다음엔 선물을..ㅋㅋㅋㅋㅋ 역시..그 언니에 그동생입디다~ ㅋㄷㅋㄷ
(민낯이라 사진은 안찍었고, 싸인은... 이제 방송한지 1~2년차라 없으시다고..ㅋㅋ)
영지 아버지 덕분에 간단하게 나마 이야기 나누고 왔네요.
아참..이날..(31일)..카피테리어 안쪽에 있던 분들 중..뿔테안경쓰신 분 계시던데..여기 회원분인지, 카밀리아 회원분인지 궁금하네요. 2년전 쯤.. 영지를 처음 본날 사진찍어주신 분 같은데....^^
혹시라도 우연히 카페에서 저 보면 인사 나눠요~^^ (서울은 1년에 3번정도 가는 것 같습니다. ㅋㅋ)
3. 홍대 라이브카페 R****
와..홍대 주변은 뭐 이리 사람들이 많던지... 날씨도 좋아 거리공연도 많이 하더라구요. ㄷㄷ
전 작년 5월에 남이섬에서 만난 이후로 인연이 있는 가수분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홍대에서 활동중인 가수 감성주의(왼쪽), 오른쪽은 공연을 종종 도와주는 기타세션이라고 합니다.

올해 30세가 되는 여성가수...나중에 만나면 카라 노래를 부탁해봐야겠군요.
*어쨌든, 커피테리어에서 힘을 얻고 그날 밤에 돌아왔습니다.
영지양의 언니인 송연씨(금요일 오전 6시..채널A '시청자광장'의 '시청자마당'을 소개합니다.)의 작은 응원 덕분에..
내일(2일)...제가 37살이 되는 날.. 다니던 직장의 재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ㄷㄷㄷ
2년전에 영지를 본 후 채용에 성공했는데.... 이쯤되면 커피테리어는 행운의 장소?
계약 직전에는 커피테리어를 다녀와야 할까요....?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
첫댓글 커피테리어가 행운의 장소인가 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올해도 열매님의 글 기대할께요~^^
커피테리어가 행운의 장소인가 보군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복 마니 받으시길!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루케테님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