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또 요김과 고세바 사람들과 요아스와 모압을 다스리던 사람과 야수비네헴이니 이는 다 옛 기록에 의존한 것이라" (대상 4:22). 역대기상 4장에 기록된 것들은 우리 영혼의 기쁨이 되는 귀한 것만큼 오래된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영혼의 기쁨이 되는 것을 기억하여, 마치 구두쇠가 황금을 세듯이 그것을 열거하여 봅시다. 영혼의 기쁨이 되는 것에는 성부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에 의해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예정하셨습니다. 우리는 세상이 만들어지기 전에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습니다. 그 택함은 영원한 사랑이 함께 했습니다. 우리를 구분하여 택하신 것은 하나님의 거룩한 뜻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거룩한 사랑도 개입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태초부터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또 우리를 멸망에서 대속하며 정결하게 거룩하게 하며 마침내 영화롭게 하려는 영원하신 섭리도 태초부터 있었습니다. 그것은 불변의 사랑과 절대적인 주권과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언약도 영원한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최초로 별이 반짝이기 전에 이미 거룩한 약속을 하셨습니다. 택함을 받은 사람들은 주님 안에서 영생을 얻습니다. 이처럼 거룩한 목적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과 그의 백성 사이에 복된 언약의 결합이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은 유한한 세상이 끝난 후에라도 그들의 안전의 기초로 존재할 것입니다. 부끄럽게도 대부분 신자는 이 옛 사실을 등한히 하며 심지어는 배격합니다. 그들이 자기의 죄를 더 잘 안다면 기꺼이 주님의 은혜를 찬미할 것입니다. 오늘 주님을 찬미하고 찬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