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4.24. (금)
새벽기도회
인도 : 원로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찬양]
1.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 얼굴 영광이
해같이 빛나네 해같이 빛나네
2.
지극히 높은 위엄과 한없는 자비를
뭇 천사 소리 합하여
늘 찬송 드리네 늘 찬송 드리네
3.
영 죽을 나를 살리려 그 영광 떠나서
그 부끄러운 십자가
날 위해 지셨네 날 위해 지셨네
4.
나 이제 생명 있음은 주님의 은혜요
저 사망 권세 이기니
큰 기쁨 넘치네 큰 기쁨 넘치네
5.
주님의 보좌 있는데 천한 몸 이르러
그 영광 몸소 뵈올 때
내 기쁨 넘치리 내 기쁨 넘치리
아멘
(계 1:16)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시 131:1-3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A song of ascents. Of David.
1 My heart is not proud, LORD, my eyes are not haughty; I do not concern myself with great matters or things too wonderful for me.
2 But I have calmed and quieted myself, I am like a weaned child with its mother; like a weaned child I am content.
3 Israel, put your hope in the LORD both now and forevermore.
말씀 : 원로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d0GstsN6Jbs
오늘 본문은 다윗의 시이다.
아주 짧은 시편이다.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할 것인가를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을 예표하는 시편이다.
겸손, 감사 ----- 예수님의 삶 (목수, 석수)
예수님의 제자 --- 가난하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제자로 삼음.
구성전 --- 사람들이 직접 돌을 다듬어 성전을 건축했다.
우리교회 --- 항상 겸손해야 한다. 높은 자리를, 대접 받는 자리를 멀리해야 한다.
우리 교단에 성도들이 아주 적은 교회들이 많이 있다.
물질, 권세를 받은 때에는 주님께 섬기라고 받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겸손히 섬겨야 한다.
주님의 것으로 생각하고 청지기의 삶을 살아야 한다.
오직 주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 영적으로 교회가 건강해진다.
비행기가 크지만 고장나면 하늘을 나를 수 없다.
개미 --- 단결하여 뭉쳐서 무거운 것을 옮긴다.
우리는 낮은 곳, 어려운 곳에 관심을 갖고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한다.
원로목사님 => 태국 산족에 가셔서 복음 전도하심.
- 가난한 소년과 그의 가정을 도와드림.
- 어려운 사람들을 섬길 때 너무 행복하다.
- 어려운 사람들을 섬길 때 기쁨이 넘친다.
입을 높이면 안된다. (산나물이 최고다.)
교회는 낮아지는 곳이다.
구원자 예수님도 종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눈도 높이지 말고, 귀도 높이지 말라.
겸손하여 범사에 감사하라.
감사하며 살아가라.
원로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