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엔바이오니아(317870) - 창사 이래 최대 터닝포인트
▶️ 신한생각: 일시적 부진을 딛고 창사 이래 최대 변화의 시점
- 1Q26부터 방염소재, 1Q27부터 메타아라미드 페이퍼 본격적인 실적 기여
- 전력기기, ESS 확산에 직수혜주로 일시적 실적부진은 매수 기회
▶️ 방염소재, 메타아라미드로 수익화 임박
- 방염소재(세라믹 페이퍼)
1) 매출액 26년 323억원 전망
2) 압도적인 내열성능으로 LG에너지솔루션에게 유일하게 채택됨
3) 11월 추가 수주 건은 완제품으로 진행되며 기존 대비 10~20배 매출 확대 기대
4) 북미 ESS 확대의 수혜주이자 국내 화재로 인한 중요성 부각되는 시기
- 메타아라미드 페이퍼
1) 생산라인 4Q26 완공 예정
2) 1H26 내 글로벌 판로 듀퐁, 원재료 도레이, 기술 엔바이오니아 3자 간 해법 모색 예정
3)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시장이며 특히나 최대 자동차, 변압기 생산거점인 한국, 일본 시장에서 고성장 전망
▶️ Valuation & Risk: 2026년부터 영업레버리지 가속화
- 26년, 27년 영업이익 54억원(흑전), 160억원(+198% YoY) 전망
- 25년 방염소재의 스펙인 초기 손실과 신제품 고도화에 따른 일시적 부진
- 신제품 기대와 실적 간 괴리로 주가 최근 2년래 최하단. 내년 턴어라운드 감안시 의미있는 진입시점으로 판단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