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
여의도 열빈 크리스탈룽에서
정진태 대표님
정봉기 대표님
이성복 대표님
그리고 저
4명의 인원이 만났습니다.
전부 대표들만 모여서 ㅋㅋ
맛난 요리를 제 취향대로 시키다보니 전부 짜장소스 일색으로
음식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을 시원한 굴짬뽕과 칼칼한 사천짬봉으로 마무리하고
커피점에서 정 대표님이 커피를 쐈습니다.
연말에 또 만나요 ^^
첫댓글 간만에 맛있는 음식들 즐기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들었네요. 담에 정대표 사모까지 오신다고 하니 가을경에 함 봐요~
롹커님이 섬유업 도전기도 들어봐야겠네요
첫댓글 간만에 맛있는 음식들 즐기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들었네요. 담에 정대표 사모까지 오신다고 하니 가을경에 함 봐요~
롹커님이 섬유업 도전기도 들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