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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사랑 게시판 다함께 축하를.....
미시정 추천 0 조회 44 05.11.14 15:2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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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11.14 15:53

    첫댓글 역시 친구밖에 없구나. 경희야 고맙다. 차마 내가 올리기 쑥쓰러웠는데... 뭐 먹고 싶노? 세은이는 좀 어떤지?

  • 05.11.14 16:20

    짠짜라 짠...축하합니다. 어제 그 얘기 듣고 얼마나 기쁘던지... 노력하는자에게 보상은 늘 함께 하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하하하... 미시정님 전기줄? 가지고 갑니다. 설마 안 맞는것은 아니겠죠? 저녁에 뵈요^^

  • 05.11.14 21:05

    축하 합니다 그리 열심히 하드니만...

  • 05.11.14 22:49

    ㅎㅎ 잘먹었습니다. 한턱 크게 쏘셨어요... 못오신분들 어떡하죠..ㅎㅎ 제가 두배로 먹었습니다.^^

  • 05.11.15 07:55

    쌤 넘넘 축하드려요... 쌤이 일등하실줄 알았어요..^^어제 못가서 넘 아쉽네요~~ㅜ.ㅜ

  • 05.11.15 09:35

    축하드립니다~~~!!! 어제 가서 먹었어야 되는데....주말동안 묘사를 지내느라 선산을 해집고 다녔더니...뻗었습니다. 한번 더 쏘셔도 될텐데...ㅋㅋ^^

  • 05.11.15 09:56

    한번 더 쏘지요. 임대샘 전화했었는데.... 자고 있었구나. 우동 이상은 안됩니다. 떡뽁이나....모든 분들 축하해 주시니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저 정말 기분좋구요. 많은 분들에게 고마움 느끼고 있습니다.

  • 05.11.16 15:50

    역시 대단하십니다..축하드려요^^

  • 작성자 05.11.16 15:58

    월요일에 모두들 입이 즐거웠는지? 골골대는 세은이를 데려가기에 너무 무리인거 같아서 어른거리는 떡뽁이의 유혹에도 차마 갈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세은이 컨디션이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며칠째 죽으로 끼니를 때워서 아직은 건강이 염려가 되네요. 바쁜 엄마 탓에 딸이 고생이죠 뭐! ㅋㅋㅋ

  • 05.11.17 07:48

    오래간만에 들어왔더니 이렇게 기쁜소식이 있네요. 영순선배님, 고생하셨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내년에는 대구쪽으로 이동(?)을 하도록 노력해서 그때부터는 계속 참석하겠습니다.

  • 05.11.19 23:42

    우와~늦게나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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