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계일학 인.부천지부 미르피싱..
7월 좌대정출을 다녀왔습니다..
장마철이라 전날까지 꽤 많은 비가 내렸지만..
당일에는 비도 내리지 않고..
덥기는 했지만 쾌청한 날씨 입니다..
여주 어우실 낚시터(원부저수지) 입니다..
좌대 6개동을 관리소 건너편 빨간색 표시된 위치에 모아 놨습니다..
좌대가 배치된 모습입니다..
포인트마다 어리연과 마름이 발달되어 있고..
물속에는 물수세미가 숲을 이루고 있어서 채비 안착이 잘되지 않아 낚시터 사장님께서 물속 수초를 걷어내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에도 일찍 오신 회원님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준비중 입니다..
인피니트 형님..
밤늦게 도착하신 물벗 형님..
잔바리가 안나온다고 불평하시는 창형님..
지후파파님..
라이프 워님..
해월님..
지존 부회장님..
착한붕어 형님..
이정표님..
자예랑님..
썬 형님..
인사불성님..
룰루, 울버린, 그리고 창형님..
접니다...이프로..
선학붕어 총무..
이프로 자리 입니다..
채비 안착은 잘 되는데..
각자의 좌대에서 먹거리를 준비 하지만..(이프로가 준비한 한치 통찜)
결국은 모여서 같이 먹습니다..
옆좌대로 이동..
점심식사 겸 한잔 합니다..
자예랑님표 장어탕이 맛있게 준비 되어 있네요..
장어탕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장어탕에 쇠주 한잔하고..
자리에 오니 자동빵으로 9치 붕어가 나옵니다..ㅎㅎ
관리소 식당으로 이동해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기름기 잘잘흐르는 여주쌀로 지은 밥 그리고
모든 반찬이 다 맛있습니다..
자리로 돌아와 낮에 잡은 붕어를 방생하고 시작 합니다..
어두워지기 전..
이른시간인데 인피니트형님 32센치 황금빛 붕어를 낚으십니다..
이때까지는 분위기 좋고 기대가 됩니다..
찌불이 켜지고..
기대도 커지고..
입질은?
입질이 없는 가운데..
야식을 준비 합니다..
이프로표 수육..
야식도 한좌대에 모여서 같이 합니다..
초승달..
밤새 입구쪽 좌대는 입질 소식이 없지만 3,4번 좌대는 월척붕어가 여러수 나온 가운데 아침을 맞이합니다..
더워지기전에 서둘러 정리 합니다..
인사불성님..
36.5cm..1등 붕어..
지후파파님..
36센치 2등..
라이프워님..
35.5cm. 3등..
착한붕어 형님..
34cm. 4등..
시상은 3등까지만..좀 아쉽네요..
시상 합니다..
1등 인사불성님..
2등 지후파파님..
3등 라이프워님..
좌대별 마릿수상....
서둘러 단체사진 찍고 마무리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다들 열심히 하셨는데..
좌대마다 자리 편차가 심했던 것 같습니다..
밤새 제대로 된 입질 한번 못보고 아침을 맞이했고.
창형님은 낚시대까지 빼앗기셨네요..
아마도 5짜붕어 소행인듯 합니다..
좌대정출 참석하신 모든 횐님들..
무더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정출을 기대하면서..
첫댓글 지부장님 조행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피곤할텐데 조행기까지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9월 정출은 필참 하겠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참석은 못했지만 새로운 곳에서 붕어도 튼실한 붕어들 나오고 마침 비도 와서 오름수위에 여러모로 좋아보여 다행입니다!
고생하셨고 9월에 뵙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조촐한 좌대정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음 9월 정출은 보다 풍성한 정출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조행기 올리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인사불성 님 1등 축하드려요
지후 2등 축하해
@태공(강수진) 3등 라이프 워 축하해요
더운날씨에도 다들 즐거워 보이시네요~
먹거리도 풍성해보이고~
9월 정출에 뵙겠습니다~
9월 정출에 뵙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모두들 고생 하셨습니다 오랜만에 찌맛 손맛 보았습니다 9월에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왜 잔바리 붕어가 없냐공? ㅠㅠ
내 36대 낚시대를 가지고 내 뺀 전설의 6자 붕어의 얼굴을 확인을 못해서 더욱 아쉬웠음..
PE 목줄을 끈어버리고 도망을 갔더구먼유..ㅋㅋ
자라에유ㅋㅋ
@못미(최규진)
엥? 자라가 그렇게 동작이 빠르게 브레이크가 채워진 낚시대를 순간적으로 끌고 우샤인 볼트보다 더 빠르게 초스피드로 냅다 달려갔다고라?
@못미(최규진) 자라는 뒷편 다른 좌대에서 나왔다는...ㅎㅎ
@창(窓 장하진) 이런거 아닐까유?
@프리스타(장태희)
O.K.. 맞어..맞어..
아마도 그 정도 크기의 놈이 분명한듯..
고생듣 많으셨지만 즐거운 정출이었읍니다.
선 형님과 좌대 바꿔타고 손맛 제대로보고 오늘 귀가했읍니다.
그 좌대에서 몇수나 하셨엉?
무더운 날씨 고생하셨어요
오랜만에 멋진 찌올림도 보고 즐거운 하루 보냈어요 함께 마릿수 경쟁해주신 룰루형님 울버린형님 우리편 선학이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