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평택섶길 과수원길을 가려고 평택으로 향한다. 평택시청에 도착하니 09 : 40분 이다. 오랫만이어서 그럴까, 별로 사람들이 안보인다. 시간이 다 되어가니 금방 사람들이 모인다.
과수원길 (배밭)을 걷기 시작
한다.
몇년후에도 배밭이 남아있기를 바라며, 또 배꽃도 계속 보고싶다.
작년에도 배밭이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없다.
아직 사용안한 싸일리지.
배꽃을 잡아 본다.
병원균 옮길 우려가 있어 가까이 는 안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진을 많이 못찍었다. 밧데리 소모가 크다.
역시 식사시간은 즐거워!
오늘은 배꽃을 주로 보여드리려 했는데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요.
이상입니다.
첫댓글 먼 길 다녀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