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호를 대변하는 피스전망대2027 그리고 YTN 제보자와 윤영호 변호인은? (2025-05-04) 2025.04.20 JTBC를 통하여 윤영호 전 본부장이 김건희 여사(이하 호칭 생략)에게 목걸이를 건진법사에게 주었다는 기사가 나간 이후 언론에서 윤영호의 로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보도를 하고 있다. 언론의 로비사건 보도에 대하여 피스전망대2027은 통일교와 윤영호를 공개적으로 대변하며 JTBC의 보도에 대하여 하나 하나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JTBC 는 2025. 05. 02 보도에서 2023. 06. 01 윤영호가 측근에게 YTN을 4천억원에 인수하려고 하였고 방통위 쪽 윤핵관 의원들을 만났다는 녹취를 공개하였다. 이에 대하여 피스전망대 2027은 2025. 05. 03 [금시초문 통일교 YTN 인수설? ~검찰은 명백히 밝혀주길 바란다. 피의자조서 유출?] 이라는 제목을 통하여 JTBC 보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 식구들이 피스전망대2027의 내용을 직접 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3854264039
윤영호는 통일교에서 가장 큰 한학자 총재의 산수연과 천원궁 봉헌식 등의 행사를 화려하게 마치고 2023. 05. 09 조찬 모임에서 해고되었다. 그러나 윤영호는 해고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건강상의 사유로 수차례 사직을 원하여 한학자 총재가 받아 들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학자 총재는 윤영호를 해임하면서 세계본부 조직을 해체하고 과거와 같이 한국협회와 세계본부로 2원화 하였다. 그리고 세계본부 임직원들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면서 윤영호의 복귀는 불가한 것으로 보였다. 2023.05.09 윤영호는 사전에 인사 통보를 받았는지 조찬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았고 윤영호의 처 이신혜는 세계본부의 자료를 이틀간 파쇄하였고 3일째에는 현금을 두 트렁크에 넣어 가지고 떠나는 것을 세계본부 직원들이 지켜보았다. 이 당시에 가지고 간 금액이 50억원~70억원이라는 말이 있었고 본인은 이 내용도 카페에 게시하였다. 2023. 05. 24 윤영호의 이임식은 통일교 역사상 가장 화려하게 천정궁에서 진행되면서 윤영호의 복귀설이 퍼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한학자 총재는 퇴직금이라며 별도로 10억원을 하사하여 윤영호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h/249
2023. 06. 01 윤영호는 자신이 바로 복귀할 것을 말하며 자신의 측근에게 YTN을 인수하려던 사실도 말하였는데 이것을 녹음하였던 측근이 이를 JTBC에 제보한 것으로 보인다. 윤영호가 해임된 이후 단행된 세계본부 임직원들의 인사에서 세계본부의 2인자였던 조성태 총무처 처장은 성남교회 교회장(부당회장)으로 발령을 받았다. 인사를 통하여 조성태 총무처 처장에 대한 책임을 크게 물은 것이었다.
윤영호는 2023. 06. 03 통일교의 인사발령이 나는 것을 알고 2023.06.01 자신의 최측근인 조성태를 만나 위로를 하면서 자신이 하려고 하였던 내용에 대하여 설명을 해준 것 중에 하나가 YTN 인수건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통일교의 YTN 인수와 같은 내용은 윤영호의 최측근인 총무처 처장에게도 말하지 않고 진행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기에 일반 통일교인만이 아니라 통일교 권력층에 있는 사람도 대부분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 윤영호가 2023.08.01 선문대학교 부총장으로 복귀를 하였으나 협회의 인사에 관여할 수 없기에 조성태는 바로 광진교회장으로 인사가 될 때까지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2025. 03. 04 조성태는 광진교회장에서 면직이 되어 본부 대기발령을 받았다. 2024. 12. 27 윤영호가 압수수색을 받은 이후 통일교에서 윤영호의 꼬리 자르기를 하기 위한 인사였던 것으로 보인다.
통일교의 핵심 간부가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조성태로 추정된다. 이렇게 조성태의 실명을 공개하는 것은 조성태가 세계본부의 2인자인 총무처처장으로 세계본부의 자금을 빼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2023. 9경 윤영호가 명예훼손으로 본인을 고소한 사건에 대하여 윤영호 대신 진술을 할 정도로 깊은 관계이다. 윤영호의 변호인은 법무법인 지평으로 지평은 윤영호가 본인을 상대로 민사와 형사로 고소한 사건의 변호인이다. 시사저널의 보도에 의하면 캄보디아 개발 [피스파크프로젝트]를 하기 위하여 접촉한 로펌은 J사로 지평을 의미한다. 지평은 2009년부터 캄보디아 사무소를 개설하여 법률자문을 해 왔기 때문이다. https://www.jipyong.com/kr/business/business_introduce.php?seq=115
지평의 담당변호사 박정식은 서울고등검찰청장 출신이다. 법무법인 율촌에서 윤영호의 사건을 맡는다는 소문과 최근에는 율촌에서 평판을 고려하여 사건을 맡지 않겠다고 한 소문도 있다. 어느 법무법인에서 윤영호의 변호를 맡던 윤영호는 뇌물공여죄 만이 아니라 본인이 고발한 200억원의 배임 횡령 및 조세법위반 사건으로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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