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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에서 제주로 2월19일 이삿날을 잡았습니다.
먼저 쌀 짐이있어서 박스 미리 요청드렸는데 6개나 미리 가져다 주고 가시고 (친절)
광주에서 이삿날 오후에 2시경 오셔서 이사시작했는데 사다리차가 사정상 못쓰게 되어서엘리베이터로 힘들게 이동해주셨어요.
그치만 사다리를 못쓰게되서 엘리베이터 이용료랑 사다리차 비용을 저한테 이중부담하라는....
광주쪽에서 이사할땐 썩 유쾌하진 못했네요.
절충해서 제가 5마넌 더 냈지만 이게 절충인진도 모르겠고 귀찮아서 그렇게 하자고 했네요.
20일 제주 도착
전 이날 비행기로 왔고 미리 집에 이삿짐은 도착해있었구요
날씨도 좋고 제주팀분들이 저 오길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 제가 회사에 전화까지해서 확인했을땐 2시까지 오실고라고했는데 소통이 잘 안된듯...

다 내 짐인줄알고 깜놀....
1/3은 다른사람꺼...저 모르게 합석했네요..ㅎ
짐은 생각보따 빠르게 정리됐구요
바닥이랑 안긁히게 조심조심 잘 해주시더라구요.
바닥 청소도 조금 해주시구요^^
주방도 깨끗히 정리 잘 해주셨구요~~
근데 좀 부족한건 냉장고 물건은 1박2일이 걸리는 만큼
아이스박스 포장을 좀더 꼼꼼하게 해주셔야할듯요
냉동실에있던 게장이 다 상함...
이건 소비자가 준비해야 하는걸까요...?

이사 처음 와본 우리 강아지도 구경이 한창이네요 ㅎㅎ
그래도 가구 망가지거나 머 다른 문제 없이 이사가 잘끝나서 다행이네요~~ 제주 떠날때도 이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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