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1:19-22 KRV [19] 이에 그 두 사람이 행하여 베들레헴까지 이르니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을 인하여 떠들며 이르기를 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칭하지 말고 마라라 칭하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나로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칭하느뇨 하니라 [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 자부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룻의 눈, 시부.시아주머니.남편까지 잃음 새출발권유거절 16.떠나라 강권 말라고.담대하게 시모와 함께 하겠다고 조용히 새벽에 이삭줍는 룻 조요할 때와 담대할 때의 룻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담대하게 보아스에게 청혼 하나님을 만나고 담대한 눈으로 바뀜.모든것을 하늘의 시각으로 바라봄
가까이보지 말고 멀리 바라봐라 골3.1~4 골로새서 3:1-4 KRV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