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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하운문학관(韓何雲文學館)
 
 
 
카페 게시글
개암 김동출 작품실 통영에서 3년, 나의 중학생 시절의 뒤안길
개암 추천 0 조회 42 26.01.30 20:16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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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31 11:11

    첫댓글 존경하는 시인님.
    이렇게 하나하나 모으면 귀한 자서전이 될 듯합니다.
    꾸준히 지난날을 회상하며 올리셔서 귀한 자서전으로 엮으시기 바랍니다.
    한하운 시인도 <희망>이란 잡지에 20회에 걸쳐 <나의 슬픈 반생기>를 연재 하셨지요.
    그 <희망>지 두 권이 한하운문학관에 찾아와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나중에는 챕터 127편으로 구성한 지금의 <나의 슬픈 반생기>가 되었지요.
    꼭 그날을 희망합니다.

  • 작성자 26.01.31 21:36

    존경하는 관장님!
    내 인생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기간이었지만
    나 혼자 감내하기 힘든 시절이었어요. 격려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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