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카페나 식당같은데 갔을때
주변 빙빙 돈다던지 관심갈구하는 모션 취할때...
물론 아 극혐 이런건 아니에요 귀엽긴 귀엽거든요
근데 진짜 그냥 말그대로 관심이 가질않아서 쫌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ㅋㅋㅋㅋ
요즘은 어딜가나 가족단위가 많아서 자주 겪는데
애써 못본척할때가 많아요... 그래서 뭔가 나쁜사람 된 것 같은 기분들때 있어요 가끔ㅠㅋㅋㅋ
공감하시는 줌님 없으신가요ㅋㅋㅋㅋ
첫댓글 저도요ㅋㅋㅋ진짜진짜로 이쁨잘생귀여워도 딱 한마디 정도???ㅋㅋㅋㅋㅋㅋ근데 요즘 이상한 부모 많아서 무서워요방치해서 위험한 상황에 애기 도와줘도고맙다는 말없이 걍 가거나 그래서 ㅠㅠ
저도요.. 옆에서 돌아다니면서 쳐다보고 그러는건 그냥 못본 척 하는데 반응 안 하는 내가 나쁜 어른 된 기분 들 때도 있긴해요..ㅋㅋ 그치만 부모들도 본인 아이가 다른 테이블 근처까지 돌아다니고 그러는거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관리 좀 하면 좋겠어요.
사회생활에서도 굳이 안궁금한데 서로 스몰톡 해야 사람구실 한다고 해주는 것처럼.. 그냥 아기한테 관심 없지만 성숙한 성인이라면 그래야 하는거니까 나름 반응해주려고 노력해요ㅋㅋㅋ…
저도 진짜 노관심인데(심지어 귀엽다는 생각도 안듦)그냥 약자의 대한 배려다... 생각하며 쥐어짜서 반응해주려고 노력하긴 해요ㅎㅎㅎ
너무 대놓고 저한테 관심 가지는게 맞다면어 안녕~ ㅎㅎ 하고 대충 대꾸정도.. 이정도는 해줘요어른으로써요
전 애기 귀엽고 좋아하는데도 관종애기면 첨에만 귀엽다~ 안녕~ 이러다가 나중에 뭐 중요한 일 하는 척 걍 못본척 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흥미잃으면 알아서 가겠지싶어서..
첫댓글 저도요ㅋㅋㅋ
진짜진짜로 이쁨잘생귀여워도 딱 한마디 정도???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이상한 부모 많아서 무서워요
방치해서 위험한 상황에 애기 도와줘도
고맙다는 말없이 걍 가거나 그래서 ㅠㅠ
저도요.. 옆에서 돌아다니면서 쳐다보고 그러는건 그냥 못본 척 하는데 반응 안 하는 내가 나쁜 어른 된 기분 들 때도 있긴해요..ㅋㅋ 그치만 부모들도 본인 아이가 다른 테이블 근처까지 돌아다니고 그러는거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관리 좀 하면 좋겠어요.
사회생활에서도 굳이 안궁금한데 서로 스몰톡 해야 사람구실 한다고 해주는 것처럼.. 그냥 아기한테 관심 없지만 성숙한 성인이라면 그래야 하는거니까 나름 반응해주려고 노력해요ㅋㅋㅋ…
저도 진짜 노관심인데(심지어 귀엽다는 생각도 안듦)
그냥 약자의 대한 배려다... 생각하며 쥐어짜서 반응해주려고 노력하긴 해요ㅎㅎㅎ
너무 대놓고 저한테 관심 가지는게 맞다면
어 안녕~ ㅎㅎ 하고 대충 대꾸정도.. 이정도는 해줘요
어른으로써요
전 애기 귀엽고 좋아하는데도 관종애기면 첨에만 귀엽다~ 안녕~ 이러다가 나중에 뭐 중요한 일 하는 척 걍 못본척 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흥미잃으면 알아서 가겠지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