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교에서는 5학년 보건 수업시간에 성교육을 한다. 지인의 말에 의하면 여자 아이들 중에는 이미 생리를 시작한 아이도 있고 다른 아이들도 곧 경험할 일이라고 생각해 진지하게 수업에 참여한다고 한다.
그에 반해 남자아이들은 수업을 장난스럽게 받아들인다. "여자아이의 바지 뒤에 피가 묻어 있으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라는 선생님의 질문에남자아이들은 "사진 찍어요!"라고 대답했다고.아이들의 성장이 빨라지고 사회 분위기도 변했지만 남자아이들은 내 어릴 적 브래지어 끈을 보고 놀리던 그때 아이들과 비슷한 듯하다. 그렇다고 웃고 넘어가지지는 않는다.
벌레새끼들
죽어
악질이노
애비한테 벌금물리자 애새끼 저렇게 키운 죄로
개극혐...
잘돌아간다 잘돌아가
속이 메스꺼워 진짜 왜 저러지 저 성별은??
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