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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도 짜증이
ㄹ
메일제목 : 박원순시장의 등록금 철폐 운동 선동에 대한 의견
내용 일부 : 박시장같이 막무가내로 아니면 무식하게 말을 하면 신뢰도 잃을 뿐더러 공직자 자격이 없다고 할 수있지요
박시장 강연 내용이 하도 기가막혀 생각 끝에 임직원 여러분에게 본인의 생각을 적어 보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일제목 : 당사 임직원 중에도 ISD를 제대로 모르며 한미FTA를 반대하는 분이 있는데 제일 많이 아는 한덕수 대사 인터뷰를 보시기 바랍니다
메일제목 : 4대 강 사업 반대자들은 국민에 사죄해야 한다!---정치인 시민단체 환경단체 종교인 등 등
메일제목 : 한미FTA에서 시끄러운 ISD란?---아무런 문제도 안되는 일반적인 조항
메일제목 : 논설싱장이라 그런지 글을 잘 쓰네요. 모두 잘 읽어 보세요
[오피니언] 시론 내용 인용
(중략)...........대한민국 지성의 ‘깊이 없음(shallowness)’에 환멸을 느낀다. 안철수에게 듣고 싶다. 지금 벗겨지고 있는 박원순의 나신(裸身)을 한번도 검증하지 않고 TV 앞에서 포옹했는가? 박원순과 똑같아서 양보했는가? 안철수는 “난 안보는 보수고 경제는 진보”라고 했다. 보수인데도 천안함 폭침에 대해 “정부가 북한을 자극해 억울한 장병들을 수장시켰다”는 친북주의자 박원순을 추천했는가? 서울미대 다니는 딸을 서울법대에 전과시킨 박원순, 가능하다고 믿는가? 시민단체 이름 팔아 수백억원을 ‘갈취’했는데도 기부라고 억지 부리고, 대기업 사외이사 한 게 들통나면 “난 한번도 원칙을 포기한 적 없다”고 하는 박원순을 지금도 믿는가? 이런 다중(多重)인격의 위선자를. 박원순 지지의 90%는 안철수 지지 아닌가? 책임져야 한다.
안철수는 이런 박원순을 추천해놓곤 얼마전 “제가 인문학은 아는데 정치 쪽은 잘 모른다”고 했다. 그럼 정치도 모르면서 본인은 왜 서울시장에 나가려 했고, 박원순을 추천했는가? 무책임하다! 안철수는 박원순 지지를 철회해야 한다. 그게 뒤늦게라도 책임지는 지식인이다.
메일제목 : 송영길 인천시장이 한미FTA를 정확하게 정리했군요.
메일내용 중 기사 부제 인용 :
민주당 송영길 인천시장 - "한·미 FTA 시작했던
盧전대통령 세력과 야권 통합 추진하면서 反FTA를 공통분모 삼나"
안희정 충남지사 - "정권 바뀌었다고 FTA 다른 입장 안돼" "통상정책, 신의의 문제다"
송영길 인천시장 - "ISD는 양날의 칼… 우리가 중국 투자할때 적용"
문재인 이사장 - "참여정부 때도 ISD가 쟁점" 지난달엔 "FTA 적극 해야"
첫댓글 뭐하는 회사길래 그렇게까지 직원을 계몽하려들죠?? 계몽사출판사인가?
ㅋㅋㅋㅋㅋㅋ계몽사
좋아요
ㅋㅋㅋㅋ 뱅크님 조아요 눌러주고 싶네요 ㅋㅋㅋ
보조업무로출판도 하는 기사라고 불려지는 종류의 글을 내보내는 회사일거에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사육당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듯 싶네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