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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카페 게시글
주민담談 어제 펜타 다녀왔는데 매년 더위를 갱신하네요..
케이틀린 디버 추천 0 조회 485 26.08.03 09:0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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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09:08

    첫댓글 저는 그냥 근처 사는데 진짜 매년 사람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ㅋㅋ

  • 작성자 26.08.03 09:13

    맞아요ㅠㅠ 부지는 그대로인데 사람 진짜 너무 많아요 추팔하면서 10년 전 사진보니까 뒤에 완전 널널하고 쾌적하더라구요ㅋㅋ 사람 개많아요 진짜,,,,

  • 26.08.03 10:12

    저도 금요일에 다녀왔는데 하루종일 얼음물 3통에 물냉에 맥주까지 마셨는데 화장실 한 번도 안 갔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기억미화돼서 큰일이에요ㅜ

  • 작성자 26.08.03 10:47

    아 맞다 저도 김말국 드링킹했는데도ㅋㅋㅋㅋ 저 지금 출근해서 개몽롱한데 술탄 노래 계속 맴돌고 있어요 미챠요ㅋㅋ

  • 26.08.03 10:57

    사람 진짜 많더라구요…. 전 축제 가진 않고 그 근처 가는 광역버스 탔거든요 주말에는 텅텅인 버스인데 꽉차서 좀 놀랐어요 이렇게 더운데 괜찮으시려나 걱정되더라구요

  • 작성자 26.08.03 13:12

    친구랑 여기서 3일동안 이 땡볕에 아무도 쓰러지지 않고 죽지도 않다니 너무 신기하다고 계속 얘기했어요ㅋㅋㅋ 진짜 대단해요..

  • 26.08.03 15:09

    줌님 전 이제 그냥 오후에만 가는데 진짜 이젠 저녁에도 더워서 담날 아침까지 계속 뻗어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거기서 쌩쌩한 젊은이들 넘 부럽더라고요

  • 작성자 26.08.03 15:43

    그니까요ㅋㅋㅋ 아침부터 가서 엠디 줄 서고 하루종일*3일 가는 체력 이젠 넘 부럽고 경이롭습니다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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