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양정현] 동진쎄미켐
■ 동진쎄미켐 - 디스카운트 해소를 기대해 볼 만한 시점
- 동사는 디스카운트 요소로 꼽혀온 거버넌스의 개선을 위해 배당금 확대, 자사주 소각 등을 추진 중. 최근 상속 절차를 완료, 소통 확대를 통해 시장과의 오해가 해소될 것으로 판단하는 바 이제는 영업 외적인 측면보다 영업의 본질에 집중하며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를 고려할 때
- 동사는 최근 공시를 통해 ’25년 주당배당금을 600원으로 확대. ’23년 120원, ’24년 200원 대비 큰 폭 상향. 동진이노켐(발포제 사업) 물적분할 이후 취득하게 될 자사주 소각도 검토하는 등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모습. 수년간 쌓인 시장과의 오해도 상속 절차 완료를 통해 해소하는 중이라고 판단
- 동사의 반도체 부문은 단기적(’25~’26년) 관점에서는 전방 산업 업사이클 효과에, 중장기적(‘27년 이후) 관점에서는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미국 시장 진출에 힘입어 매출 성장과 이익률 개선을 지속할 전망
- 첨단 반도체 비중이 늘어남에 따른 동사의 고부가가치 PR(EUV PR 등) 납품 확대를 기대. 신제품 개발(DJBF, 고순도황산 등)과 미국 현지 진출도 차근차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는 바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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