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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宜月亭(의월정)―松江 鄭澈(송강 정철)
巨村 추천 1 조회 70 26.06.18 06:23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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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07:23

    첫댓글 백악산은 하늘을 이어서 일어나고
    성천강은 멀리 있는 바다로 흘러가네.
    해마다 향기로운 풀 길 따라 이어지고
    사람들은 해질 무렵에 다리를 건너간다며
    의월정에서 바라보는 정경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18 12:26

  • 26.06.18 07:59

    감사합니다.

  • 26.06.18 12:27

  • 26.06.18 08:05

    감사합니다.

  • 26.06.18 12:27

  • 26.06.18 09:40

    年年芳草路 (연년방초로)
    人渡夕陽橋 (인도석양교)
    감사합니다

  • 26.06.18 12:27

  • 26.06.18 09:47

    오늘은 松江 鄭澈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18 12:27

  • 백악은 하늘에 닿을 듯 높이 솟아 있고
    성의 냇물은 멀리 멀리 바다로 흘러드네
    해마다 풀 길 따라 사람들은 다리를 건넌다

  • 26.06.18 18:03

  • 26.06.18 16:56

    松江 鄭澈이 지은 宜月亭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白嶽連天起 (백악연천기) ; 백악은 하늘에 닿아 일어나고
    城川入海遙 (성천입해요) ; 성천은 멀리 바다로 흘러드네.
    年年芳草路 (연년방초로) ; 해마다 향기로운 풀 길 따라
    人渡夕陽橋 (인도석양교) ; 사람들은 석양에 다리 건너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6.18 18:04

  • 26.06.18 19:09

    年年芳草路
    人渡夕陽橋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18 19:48

  • 26.06.19 06:55

    잘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6.1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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