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2장 11.25 화요일
10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자기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유다 집의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하였으나
11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몰래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게 하였으므로 아달랴가 그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여호사브앗은 여호람 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이더라
여호람의 아내요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는 아들 아하시야가 죽는 것을 보고 자신의 손자인 다윗의 씨를 진멸하고 최초의 여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배다른 딸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구하여 다윗의 등불이 꺼지지 않게 하였습니다. 여호사브앗은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였습니다.
사탄은 다윗의 후손에게서 메시야가 온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깨뜨리고자 하였지만 하나님은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고 지키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요 여호사브앗의 믿음이었습니다.
2026년 방향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역사를 망하게 하고자 하지만 하나님은 항상 사탄의 역사를 이기고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이루어오셨습니다. 나도 절망적인 이 시대에 여호사브앗처럼 믿음으로 요아스와 같은 한 사람을 보호하고 키우는 일을 하기 원합니다.
오늘 새벽에 잠이 깨었습니다. ‘잘 때 듣는 세계사’를 들었지만 그래도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제미나이에게 ‘시편 23편을 20번 읽어줘’하니 이십번 읽어주었습니다. 그래도 잠이 오지 않아서 다시 제미나이에게 ‘시편 23편을 100번 읽어줘’ 하였더니 양식을 먹는 시간이 되어 일어났습니다. 참으로 ai시대에 덕을 보고 있습니다. 시편 23편을 반복하여 들으며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여호와께서 어떤 어려움 가운데도 나를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시는 것을 배웁니다.
한미디) 제미나이가 시편 23편을 120번 읽어주었습니다.
여호와로 만족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두 팀의 일대일 공부를 통하여 십자가를 배우게 하시고 스텝미팅 성탄 공부를 통하여 악한 아하스왕과 악한 북이스라엘에게 주신 성탄 말씀을 배우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여호와를 목자로 모시고 천국 길을 걷게 하시고 한 어린이에게 부활의 생명을 주시고 아버지에게 두통없이 소화 잘 되게 하시고 학생회 제자양성과 한 가정의 생명의 열매를 주시고 임고 이차에도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