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출신 영화배우 '비요른 안드레센'
비요른 안드레센은 1955년생으로, 영화 [베니스에서의 죽음(Death in Venice)]에 출연했으며 이 영화가 개봉할 당시, 일본에서는 "비요른 열풍"이 불어 비요른이 직접 방문을 하기도 했었다고.애니메이션 <베르사유의 장미>에 등장하는 '오스칼'이 바로 비요른을 모델로 해서 만든 캐릭터라 하니 그때 당시! 그의 인기를 과히 실감할 수 있다.
신비한 분위기와 조각같은 외모를 지닌 비요른 안데르센. 과연 50세를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위 사진들은 ‘2002년 독일의 한 영화잡지에서 찍은 사진’이란 짤막한 설명을 달고 있으며, 그의 얼굴에 새겨진 주름들을 통해 세월의 흐름을 엿보게 한다
"비요른은 영화계에서 일했을 때 시끄러운 스캔들에 휩싸이는 게 싫어서 은퇴했고, 지금은 스웨덴의 스톡홀름의 한 음악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다"라는 설명..
베르사유의 장미의 오스칼역의 주인공
그도 늙는다...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나옹이하이킥
첫댓글 늙어도 멋있긴 하네요ㅋ
지금도 멋지구만요
제눈에는 여전히 멋지신데,
멋지다 ! ! 늙어도 멋진 사람은 (물론 NBA 선수기준) 어빙옹하고 조던옹이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 ㅋ
카리스마있군요.
멋있네..
여전히 멋있는데요...
저렇게만 늙어도 소원이 없겠네요 ㅋ
젊었을 땐 잘생겼기보단 아예 여자같네요-_-;; 완전 말그대로 꽃이군.
늙어서 멋있어졌다,,,젊었을때는 예뻤고,,,
두번쨰 사진보고 여자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예쁘장한 남자는 좀 별로던데.. 이왕 잘생기려면.. 남자답게 잘생기는게..
퍼갈께요^^~
세번째 사진 완전히 조디포스터네요
젊었을땐 그냥 여자스럽고. 오히려 50세때 남성스러워보이구 멋있어 보이는건 저뿐인가요?
첫댓글 늙어도 멋있긴 하네요ㅋ
지금도 멋지구만요
제눈에는 여전히 멋지신데,
멋지다 ! ! 늙어도 멋진 사람은 (물론 NBA 선수기준) 어빙옹하고 조던옹이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 ㅋ
카리스마있군요.
멋있네..
여전히 멋있는데요...
저렇게만 늙어도 소원이 없겠네요 ㅋ
젊었을 땐 잘생겼기보단 아예 여자같네요-_-;; 완전 말그대로 꽃이군.
늙어서 멋있어졌다,,,젊었을때는 예뻤고,,,
두번쨰 사진보고 여자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예쁘장한 남자는 좀 별로던데.. 이왕 잘생기려면.. 남자답게 잘생기는게..
퍼갈께요^^~
세번째 사진 완전히 조디포스터네요
젊었을땐 그냥 여자스럽고. 오히려 50세때 남성스러워보이구 멋있어 보이는건 저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