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
- 이원규-
밤새 너무 많이 울어서
두 눈이 먼 사람이 있다.
첫댓글 제가 좋아하는 지리산 시인 이원규님의 부엉이 라는 시 입니다. 직접 이 시를 낭송하는걸 들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잠깐 한템포만.......
막걸리 한잔하며 이분과 뵐때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전부터 찾아가보려 했는데 인연이 아직 닿지 않았습니다 ^^
첫댓글 제가 좋아하는 지리산 시인 이원규님의 부엉이 라는 시 입니다.
직접 이 시를 낭송하는걸 들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잠깐 한템포만.......
막걸리 한잔하며 이분과 뵐때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전부터 찾아가보려 했는데 인연이 아직 닿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