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있는데,,,,
제가 아는 여자랑 잔거 같아요,,,
여러 상황과 심증이 있는데,,,,
그래서 제가 가는곳 신점보는 곳에 가서 물어봤더니,,,,
둘이 잤데요,,,,,,,ㅠㅠ
갔다와서 남친한테 얘기하고 잔거 맞지 않냐고 했더니,,,
절대 아니랍니다...
점쟁이 말은 믿고 왜 자기말은 안믿냐고...
그러면서 한번 잤다고 하더냐 여러번 잤다고 하더냐 면서 되물어요,,,,,헐,,,
이 말에서 벌써 자백한거 아닌가요??
넘 답답해서 사실이라도 알고 싶은데,,,
남친이랑 같이 가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절 완전 의심쟁이로 아니까 넘 답답하고 짜증나요,.,,,
여자의 촉이 무서운걸 모르고,,,
신점 보는 분들 과거는 그래도 거의 잘 맞지 않나요??
특히 관계가졌는지 문제도 잘 아는거 같은데,,,
꼬리말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제가 경험한봐로는 아주 잘 알던데요? 바람피는거 많이들 걸리잖아영..
ㅇㅇ 바람피는거 알면서 말안해줄지도 모르지만 점보면 아는거 같아요
파람피운거정도는알지않을까요???
도력여부에 따라 많이 차이가 있겠지만..과거..현재..생각읽는 부분은 ..어느정도 신뢰할 만한거 같습니다.
바람펴서 살림까지 차리고 성관계를 몇번이나 가졌는지도 정확히 짚는 분도 계시더군요. 그래서 증거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결국 이혼까지 할 수 있게 해주신 분들도 있으세요.
성관계때 어떤 행동까지 하는지도 아는분 있으시던데~너무 소름돋던데요. 마치 옆에서 본 것 처럼요
보통 남편이 바람피면 점사를 통해 확인하고 믿죠...
그정도로 의심이들고 점집가서 물어볼정도면 점쟁이말이 맞든 아니든 이미 신뢰관계가 깨진거 아닐까요? 그남자도 사랑하는 여자가 그렇게 힘들어하는데 이해시킬 생각은 안하고 의심쟁이로 몰아붙이다니..믿을만한 상대가 아니네요.
위에 느낌이 좋아님 말씀이 맞으실듯해요~ 저도 좀 선천적 의심쟁이라서 제 남친 의심 많이 했는데요(예전 헤어진 여친 때문에 그랬었죠) 신점 보러 가면 제 남친 바람필 사람 아니라고들 하는 말이 대부분이 었고 확실히 아니었더라고요~ 신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애정사 경우는 신점에 따른 점사가 거의 정확합니다~
헤어질꺼 아니라면 그냥 흘러버리세여 어렵겠지만... 저도 남편을 의심은했지만 .....점집에서 해주지 않아도 될 말씀을 해주시는 바람에 결국은 ...........지금은 그냥 그때 모른척 할 걸 하는 후회도 하게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