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글쓴이는 도대체 무슨 잘못임? 글 뉘앙스만 봐도 여시처럼 강압적으로 저 상간녀랑 연락 주고받은 것도 아닌데 엄마는 상처도 못받아? 내 배로 낳은 자식이니 뭔짓을 해도 미워도 하면 안됨? 여시가 아버지한테 맞고 강압적으로 당한건 저 글쓴이와는 별개의 문젠데 뭘 셀쿠깨고 평생 부모 안됐으면 좋겠다는 막말을 함? 어차피 비혼이지만, 과몰입해서 여시들 광역저격은 좀 에반데?
응 엄마도 상처받을 수 있지. 저 어린딸한테 배신감 느낄수도있고. 근데 나는 커서 바람핀 아빠는 뭐 당연하고 나에게 배신감을 느낀 엄마 둘 다 용서할수없더라.. 나는 그냥 어린애였을뿐이거든. 둘이 싸운다고 나는 케어도 못 받고 엄마는 나한테 배신감 느끼고.. 걍 어린 그날부터 나는 엄마 아빠 둘 다 잃은거지..
남편 문제랑 자식 문제는 별개로 봐야하는것 같은데... 누가봐도 이 상황에서 최약체는 말못하고 부모밖에 의지할곳 없는 애잖아 애들이 10살만 되어도 으른처럼 말하고 행동해서 다큰것처럼 보이겠지만 걔들 만9년 살았고 아직 정신적으로 한참 미숙한 상태임 몇주전에 금쪽이만 봐도 아빠랑 친할머니가 권력 잡고 애앞에서 눈치주니까 엄마를 싫어한다고 본인을 세뇌해버리잖아 저 상황에서는 잡아도 상간녀를 잡고 남편 족치는게 맞지 애한테 왜......
초3 아니고 중3이래도 미성년자인 애들은 정확히 뭐가 나쁜 행위인지 판단 못 함.. (저 상간녀가 애한테 뭐 하나라도 선물하거나 잘해준다? 그러면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자신한테 잘하고 살가운 타인에게 잘해주기 마련이여.. 그 여자가 상간녀이기 이전에 애들은 다 그래.. 그래서 고3도 중3도 초3도 다 아이인거고, 그루밍 범죄도 그런 배경에서 나오는거) 글쓴이 엄마가 지금 믿기 싫은 현실을 회피형으로 살다가 괜히 애한테 썽 낸거지(당장엔 미우니께..) 지 남편새끼를 족쳐야되는건데..
초3이 그렇게 성숙한 나이가 아닌데ㅜㅜ 알 거 다 안다 하지만 어른들의 관계를 정말 제대로 이해하고 사리분별해서 행동할 수준까진 안돼. 상간녀 소개시킨 개비가 일단 단단히 잘못됐고(정서적 학대나 마찬가지라 생각함) 남편이나 상간녀는 냅두고 딸만 잡은 글쓴이 대처도 아쉬워
바람핀놈을 계속 데리고 사는것부터가 잘못된 선택임… 잘못된 길로 가고있으니 일이 꼬일 수 밖에…바람핀놈 데리고 살려면 다 감수해야하는 일이지. 이혼을 하세요.
애들 안다고 해도 그냥 이걸 엄마가 보면 좋지 않겠다 수준이지 알긴 뭘 알아. 아직 미성숙하고 십년 뒤 이불 뻥뻥 찰 일들만 만들어 가는 애들임.
애가 판단을 했던 들키지 말라고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고. 애한테 그러지 말고 남편한테 확인 해야지
와.. 너무 배신인데…
성인 돼서도 긴가민가 하던데 ㅋㅋㅋ 저렇게 대놓고 소개시켜주면 어?? 진짜 친구인가?? 애인인가??? 바람아냐??? 에이 근데 친구라는데??? 하고 대놓고 못 물어보고 혼자사 고민 ㅈㄴ함 애면 더 못하지 바람일거란 생각 차체를 못해
엄마면 자식의 모든걸 다 용서해야함??
난 배신감에 치가 떨릴 것 같은데...
그냥 난 애 주고 이혼함
333 난… 내몸으로 낳은게 날 배신했다고 생각하면 치가 떨릴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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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글쓴이는 도대체 무슨 잘못임? 글 뉘앙스만 봐도 여시처럼 강압적으로 저 상간녀랑 연락 주고받은 것도 아닌데 엄마는 상처도 못받아? 내 배로 낳은 자식이니 뭔짓을 해도 미워도 하면 안됨?
여시가 아버지한테 맞고 강압적으로 당한건 저 글쓴이와는 별개의 문젠데 뭘 셀쿠깨고 평생 부모 안됐으면 좋겠다는 막말을 함?
어차피 비혼이지만, 과몰입해서 여시들 광역저격은 좀 에반데?
엄마도 사람인데 당연히 상처받지...내 자식이 저러면 난 진짜 못버텨....
근데 글쓴이는 왜 당연하게 바람을 안피우고 있다고 생각하지…?
저게 바람피우는거지 뭐야
뭘 안만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 저사람이 미쳤냐 남자랑 만나지도 않는데 남자딸 연락을 다 받아주게?
응 엄마도 상처받을 수 있지. 저 어린딸한테 배신감 느낄수도있고. 근데 나는 커서 바람핀 아빠는 뭐 당연하고 나에게 배신감을 느낀 엄마 둘 다 용서할수없더라.. 나는 그냥 어린애였을뿐이거든. 둘이 싸운다고 나는 케어도 못 받고 엄마는 나한테 배신감 느끼고.. 걍 어린 그날부터 나는 엄마 아빠 둘 다 잃은거지..
아이 쪽 입장도 들어봐야지 이건..
남편 문제랑 자식 문제는 별개로 봐야하는것 같은데... 누가봐도 이 상황에서 최약체는 말못하고 부모밖에 의지할곳 없는 애잖아 애들이 10살만 되어도 으른처럼 말하고 행동해서 다큰것처럼 보이겠지만 걔들 만9년 살았고 아직 정신적으로 한참 미숙한 상태임 몇주전에 금쪽이만 봐도 아빠랑 친할머니가 권력 잡고 애앞에서 눈치주니까 엄마를 싫어한다고 본인을 세뇌해버리잖아
저 상황에서는 잡아도 상간녀를 잡고 남편 족치는게 맞지 애한테 왜......
배플 진짜ㅜ너무하다 핀트가 좀 안맞는데;
애들도 다 남편주고 이혼해야지
10살? 알거다알아 그러니 카톡창 주기적으로 삭제하지 그리고 남편은 갱생불가..
초3 아니고 중3이래도 미성년자인 애들은 정확히 뭐가 나쁜 행위인지 판단 못 함..
(저 상간녀가 애한테 뭐 하나라도 선물하거나 잘해준다?
그러면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자신한테 잘하고 살가운 타인에게 잘해주기 마련이여.. 그 여자가 상간녀이기 이전에 애들은 다 그래..
그래서 고3도 중3도 초3도 다 아이인거고, 그루밍 범죄도 그런 배경에서 나오는거)
글쓴이 엄마가 지금 믿기 싫은 현실을 회피형으로 살다가 괜히 애한테 썽 낸거지(당장엔 미우니께..)
지 남편새끼를 족쳐야되는건데..
강약약강 미쳤네 남편이랑 상간녀는 무서워서 못조지고 딸은 열받고?
아직도 남편이랑 상간녀 만나네. 회사 관둔다고 다리 달린 짐승이 어딘들 못갈까. 남편이 애 데리고 나가는 날 사람 붙이든 내가 붙든 해서 증거 잡지
초등학생이면 불륜 그런거 잘 모를수있고 아이에게 그 여자는 아마 자기에게 잘해주는 고모 느낌이지 않을까
카톡지우는건 왠지 애아빠나 그여자가 시킨걸지도.. 아이는 몰라서 그럴 순 있어도 남편새끼는 빨리 버리시길
내딸이면 진짜 배신감들어 삭제한다는 자체가 뭐가 그른건진 알잖아.. 진짜 애주고 새출발할듯
걍 아내만 존나 불쌍..초3이면 다알지; 왜 엄마한테만 욕해 나라면 딸 못 사랑할 것 같은데?
아니 애가 알고했던 모르고했던 한마디할수있는거아닌가 엄마로서…? 그리고 이제 연락하지말란걸 제대로 못박기위해서? 남편한테 안따진건 어이없긴하지만 딱히 큰 잘못한거처럼은 안느껴짐
초3이 왜몰라? 난 초3때 우리엄마랑 사이 안좋은 사람한테 전화 걸어서 엄마 괴롭히지 말라고 ㅈㄹ했었는데ㅋㅋㅋㅋ 뭘몰라 다 알아
엄마 이렇게 욕 먹으실 이유 없음...
물론 딸한테 화내고 했던 부분이 대처가 아쉬운 건 맞으나 이 모든 원인은 저 애비임
저 애비가 바람만 안 피웟어도 이런 상황에 놓일 일도 없는데... 이혼하시고 좋은 분 만나시길...
존나 배신감...애한테 정붙이고 못살지 애주고 이혼해야지 바람핀 남편이랑 상간녀 좋아하는 자식이랑 어떻게 같이삼
초 3이 왜 몰라 ㅋㅋㅋㅋㅋ카톡 지우는거보면 답 나오지
애가 왜 불쌍해... 용의주도하게 다 지운 것만 봐도 자기가 뭐 하는지 알고한건데
초3이 그렇게 성숙한 나이가 아닌데ㅜㅜ 알 거 다 안다 하지만 어른들의 관계를 정말 제대로 이해하고 사리분별해서 행동할 수준까진 안돼. 상간녀 소개시킨 개비가 일단 단단히 잘못됐고(정서적 학대나 마찬가지라 생각함) 남편이나 상간녀는 냅두고 딸만 잡은 글쓴이 대처도 아쉬워
근데 진짜 모를거라고 생각하나? 그랬음 안 지웠겠지...그냥 글인데 지운이유는 자기도 뭔가 이상하다는걸 느낀거아냐?
둘째임신중에 바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