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촛불을 들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조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지 않고 있다”
“조 후보자는 겉으로는 남을 위하는 척, 청렴한 척, 깨끗한 척, 정의로운 척 했으나 그와 그 가족, 친척들은 이기적이고 위선적이며 정의롭지 못했다”
“문재인 정권은 촛불로 세워진 촛불정권이다. 촛불을 단지 정권을 찬탈하기 위해 든 것이 아니라면 우리가 드는 촛불의 진의를 잘 알 것이다”
기사 마지막에...
이들은 정치적 중립을 견지하며 특정 정당 및 정치단체의 후원을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러나 후원 계좌의 주인인 차모 학생은 자신의 SNS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김진태(강원 춘천) 국회의원 등의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차 씨는 “두 의원 모두 내 개인적인 선호이지, 정치·정당과는 상관이 없다”
요약 : 기자간담회, 청문회 전부 보고있지만, 선택적으로 분노하겠고, 후원은 사양한다.
황교안-김진태 홈페이지 좋아요 눌렀지만, 개인적 선호일뿐 정치-정당과 관련은 없다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300&key=20190908.99099003709#cb
부산대 3번째 ‘조국 집회’ 9일 오후 6시에 연다
신심범 기자 | 2019.09.08 13:11
부산대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한 3번째 집회가 열린다. 집회에서는 조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 의혹의 진상 규명에 더해 조 후보자의 사퇴가 요구될 전망이다.
자칭 ‘촛불을 든 부산대학교 학생들’은 9일 오후 6시 부산대 정문에서 조 후보자 임명 규탄을 위한 부산대 구성원의 3차 집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집회는 일반 학생 10여 명이 준비한 것으로, 부산대 총학생회는 관여하지 않았다.
3차 집회를 열게 된 이유로 이들은 성명을 통해 “두 차례 촛불을 들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조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들은 “조 후보자는 겉으로는 남을 위하는 척, 청렴한 척, 깨끗한 척, 정의로운 척 했으나 그와 그 가족, 친척들은 이기적이고 위선적이며 정의롭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문재인 정권은 촛불로 세워진 촛불정권이다. 촛불을 단지 정권을 찬탈하기 위해 든 것이 아니라면 우리가 드는 촛불의 진의를 잘 알 것이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집회에서 이들은 ▷위선적 과거에 대한 조 후보자의 사과 ▷조 후보자의 사퇴 ▷조 후보자 지명 철회 등을 주장할 계획이다. 이 때문에 지난 4일 부산대 총학생회가 주관한 2번째 집회에서 조 씨 의혹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주장과 발언 이외의 정치적 발언은 배척한 것과 대조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부산대 학생은 이들이 참여하고 있는 SNS 오픈 채팅방에 “이제 자신 있게 조 후보자 얘기를 하는거냐”며 묻기도 했다. 또 이들은 집회 당일 손에 들 피켓의 구호에 대한 투표를 진행 중이다. 피켓 구호의 후보로는 ‘조민애비 사퇴하고 조국자식 자퇴하라’, ‘조국부녀 마이뭇나? 이제고마 콩밥묵자’ 등이 오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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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공지보기▶이들은 정치적 중립을 견지하며 특정 정당 및 정치단체의 후원을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러나 후원 계좌의 주인인 차모 학생은 자신의 SNS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김진태(강원 춘천) 국회의원 등의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차 씨는 “두 의원 모두 내 개인적인 선호이지, 정치·정당과는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
(중략)
첫댓글 현재 상황이 애매해서 부채질 해대고 있네요~~ ㅎㅎㅎ
다시 역공할라고? 안당해 임마!!
임명 반대하는건 이해할 수 있는데 정상적인 대학생인데 황교안 김진태 좋아요라면... 솔직히 좀 ㅂ...같아요 ㅋㅋㅋㅋ대학생이 아니라 일반인이라도 ㅎㅎㅎ
역시나 ㅎㅎㅎㅎ
뻔할뻔자죠
이러고도
역으로 뻔뻔하게 관련이없다고 ㅋㅋㅋㅋㅋ
지나가던 소도 안웃을소리를 ㅋㅋㅋㅋ
얘넨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요? 설령 처음엔 정말 의심했다고 쳐도, 아직도 입장 안바꾼거보면 눈치도 없거나 지능에 문제 있거나 뭐... 어디 좋은 제안이라도 받았나요? ㅎㅎ
하긴, 멀쩡한 학생들이면 의혹만 떠들던 그 시점에서 저런거 참여 할 리가 없죠.
황교안-김진태 홈페이지에 좋아요 누른 수준이면... 뭐 ㅎㅎ 그래도 개인적 선호일뿐, 특정 정치-정당과 상관은 없답니다
얘네들은 청문회 안 봤거나 봐도 이해 못하거나, 유튜브 극우 채널에서 같이 봤거나 ㅎㅎ
개인 선호가 황교안 김진태면 뭐 각 나오지 않나 ㅋㅋㅋㅋㅋ
보통 대학생이 아닌데
없으면 없지 황교안, 김진태면 그 쪽이라는 거죠.ㅋㅋㅋ
이기회에 자유당에 청년위원으로 줄대려고 스펙 만드는게 아니라고 하기 어렵겠네요.
차라리 걍 대놓고 해 뭔 중립이야 벌써부터 거짓말만 쳐 배워가지고
ㅋㅋㅋㅋ 뻔뻔하기 짝이 없는 친구네요.
애들이 왜 저러는지 잘 몰랐던 제가 보기에..
왠지 점점 쪽팔려 가는거 같군요
부모들이 자한당에 줄대고 있는 쪽바리 앞잡이들이겠죠
관제대모죠
일베충들 특징,
자신은 중립이다 주장함,
부산사는데 너희들때문에 진짜 부끄럽다...이 자식들아
이번에도 누가 생중계 해줄려나? 얼마나 모이나 얼굴에 또 뭘 뒤집어 쓰고 오나 봅시다 한번ㅉㅉ
이력서에 이만한 경력도 없죠.. 그 이력서를 제출받는곳에서는 좋아라할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력서에 한줄집어넣을수있는 사람은 그 나름대로 의미라도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냥저냥 따라오는 사람들은 뭔 생각인지...일당이라도 받을려나
그럼인정..
지역감정 편견 갖기 싫은데 가끔은 참..
고려대도 하는데요 뭐
@오바마 그러네요 명박이 모교도 참...
@Guerrilla 어디든 사람이 여러명 모이는 곳엔 다양한 사람이 모이는거 같아요. 한 종류의 사람만 모인다면 그게 더 이상하겠죠?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같습니다
@오바마 네 네 그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