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바다 - 세영 박 광 호 -
볼 수는 없어도 너는 내 가슴에 살아 무시로 들고 나는 바다가 된다
때로는 하늘 원망하고 때로는 세상을 원망하며 헤어진 우리사이 설움의 강을 흘리지만 그래 괴로운 세상 살지 않고 일찍 가버린 것이 잘 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리 생각하다가도 절로나는 한숨 내 쉬며 살아온 날 눈감아 되돌려 보지만 너 하나 지켜내지 못한 삶이 어찌 살았다 할 것인가
내 지은 죄 많아 그 죗값이라면 가시지 않는 이 아픔도 안고 살아야하리 진정 사랑했기에 그리움도 이토록 모진가보다.
* 자식을 앞세운 부모 * |
첫댓글 희망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감사합니다.
동한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나날 이어 가세요.
건행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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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찌들여온 아쉬움과 그리움이 해소
되기를 바라 봅니다좋은글 감사 합니다.
이별의 바다.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좋은 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좋은글에 잠시 쉬었다감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별의 바다 잘 보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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