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석가탄신일에 열차 시간표를 보니........
저는 기차타고 지리산 다녀왔는데 다이아가 대박이더군요. 연휴가 일요일까지 3일간 지속되다보니 열차도 많이 운행하더군요,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서울역에서 경부선 KTX가 10분마다 한대 꼴로 출발했던 것과(그런데도 다 매진이어서 간신히 탔습니다)
누리로가 익산까지 내려갔다는 것이죠. 이러다가 누리로가 목포나 광주까지 갈 날도 머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단양까지 가는 임시 열차도 운행했구요.........
명절만큼 사람들의 대이동도 엄청났다고 합니다.
집에서 방콕하신 분들은 정말 현명한 선택이십니다.
여러분들은 황금같은 3일간의 연휴동안 뭘 하셨나요?
첫댓글 저는 이번주에 무리를 심하게 해서 거의 집에서 쉬었답니다. 올해의 경우는 추석을 제외하곤 마지막 연휴라죠, 근데 건너편 일본은 겹쳐도 상관없다는 것에 부럽습니다.(공휴일과 일요일 겹치면 겹친날 만큼 더 쉬게 법으로 지정해 놓음!)
어제 충북선에 누리로가 운행하던데;;; 혹시 무슨 열차인지 아시는분 있나요? 저녁8시경에 음성부근에서 제천방향으로 달리더군요.
#1281 열차(서울->제천. 누리로)라고 알고 있습니다.
개정전에는 무궁화호가 운행했었습니다. 그리고 개정후부터 누리로로 바뀌어서 운행하였습니다.^^
비가 내리는게 아니고 퍼붓으니 그냥 방콕..-_-흠...꿉꿉...ㅋ
허허 지리산에도 비가 퍼부어서 둘렛길은 무슨....... 걍 함양 산천 사건 추모공원이나 다녀왔습니다.
전 익산가서 미륵사지 다녀왔습니다....
학교에서 과제 좀 하다가 시내 돌아다녔지요 ~ ^^
전 집에서 학교 과제를 했습니다.
경전선 횡천역에 가서 노가다(?)를 뛰었습니다 ㄷㄷㄷ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0^
싼먼시엔에 갔다올까 생각할려다가...그냥 밖에 가서 돌아 다녔습니다....
저는 명동에서 놀았지여 프리허그 몬지아세요 ㅎㅎㅎㅎ
저는 선거 때문에 강북선관위에서 죙~일 일했습니다.. ㅠㅠ 오늘도 일나가요.. ㅠㅠ
전 백화점에서 쇼핑을..ㄷㄷ;;
방콕... 했습니다.
저는 밀양구경 다녀왔습니다
석가탄신일 당일에는 조카 백일잔치, 오늘은 결혼식 두군데 갔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