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very excited to tell you that our ninth studio album "Girls In Peacetime Want To Dance" will be released on January 19, 2015 (Jan 20 in the North America) via Matador Records.
The album was produced and mixed at Maze Studios in Atlanta by Ben H. Allen III. Here’s a short video clip from our time in Atlanta – set to one of the new tracks.
We're playing a handful of US dates this autumn, the first of which was last night's show in Miami. Below are newly announced October UK dates and a few major shows next spring and summer. More 2015 dates will be announced later this year.
September 2014
29 – ORLANDO, House Of Blues
October 2014
1 – ATLANTA, Tabernacle
3 – AUSTIN, Austin City Limits Festival
6, 7 – LOS ANGELES, The Theater At Ace Hotel
8 – PHOENIX, Civic Space Park
10 – AUSTIN, Austin City Limits Festival
12 – MEXICO CITY, Corona Capital Festival
28 – MANCHESTER, Cathedral - Tickets
29 – BEXHILL-ON-SEA, De La Warr Pavilion
31 – PARIS, Pitchfork Festival
February 2015
16 - Hostess Club Taipei, Legacy, Taipei, Taiwan
May 2015
22 – GLASGOW, Hydro Arena (with the Scottish Festival Orchestra)
June 2015
10 – NEW YORK, Radio City Music Hall
July 2015
2-4 KEFLAVIK, ATP Iceland - Tickets
(16 years since Belle and Sebastian curated the first Bowlie Weekender, ATP’s precursor)
2010년 지산에서 제 마음 속의 헤드라이너였고 단독 공연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다시 와주니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첫댓글 오늘 벨 앤 세바스찬이 내년 2월 12일 악스코리아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 소식까지 ㅜㅜ
-> 정말 감동입니다~~
♥.♥
음.. 너무 기대되네요. 애낳고 갈 수 있을려나.. 꼭 가고싶네요. ㅎㅎ
워매 ...
먼일이래요 벨세바스찬이. 와이프랑 가야겠네요
이번에 안가면 언제 또 기회가 올지~ 준비땅합니다. ㅋㅋ
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가야합니다 ~~
옴마야 ㅋㅋ
내한 공연은 가겠는데... 4번째 이후 앨범들은 영 별루여서...
라이브 셋리스트 보면 전 앨범 골고루 나오는데 새 앨범 발매 직후라 새 앨범 연주 많이 할 것 같네요 새 앨범이 기대됩니다 ^^
소식 감사. 꿈같은 소식입니다. 돌 지난 우리 애도 데려가고 싶은 공연이네요
저도 딱 Family tree 곡 있는 앨범까지가 좋았네요. 내한은 가야죠!ㅋㅋ
4집 이 후에는 이소벨 캠벨이 없는데 그런 영향도 있을까요? 저는 6, 7, 8집도 좋아해요
그러고 보니 우연히 잭 블랙도 좀 전에 오네요.....ㅎㅎㅎㅎ
테니셔스 디 안가고 이 sad bastard music 들으러 가야겠다. 난 ㅋㅋㅋ
저도 티네이셔스 디는 안갈 것 같아요
벨앤세바스찬. 골방에서 찌질거리 들었지만10년도 생각하면 라이브는 즐거웠던 기억나요 ㅎㅎ
지산때도 정말 재밌었는데 가야겠네요
재밌었는데 공연이 짧아서 아쉬웠어요
으악 이건 무조건가야겠네여
대박ㅜㅜ
얼마일까요 빨리가고싶어요 ㅠㅠ
정가 12만원에 다음 주 얼리버드 티켓 판매가격은 10만원 정도에요 생각보다 비싸네요 ㅜㅜ
아아 벨앤셉 ㅠㅠ 나의 20대! 1집부터 4집까지는 진짜 미친듯이 반복해서 들었죠. 지산 때는 노래 따라 부르는 사람이 저밖에 없는 것 같았는데...공연이 평일이라 그날 안전하게 휴가를 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악스코리아가 예전 멜론악스인가요? 그럼 집에서도 가까운데...
저두 열심히 따라불렀는데 ㅎㅎ 네 악스홀이에요~ 오늘까지 조기 예매가라서 오늘 예매했는데 표가 너무 안팔린것같아요 ㅠㅠ
저번에 악스에서 했던 모리세이 공연도 사람 별로 없었는데 ㅠㅠ 전 혼자 갈 것 같아요. 얼리버드 티켓은 이미 놓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