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5.01. (금)
새벽기도회
인도 : 허승환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평안과 위로]
1.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영광의 그 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후렴]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 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
2.
맘 속에 시험을 받을 때와 무거운 근심이 있을 때에
주께서 그 때도 같이 하사 언제나 나를 도와 주시네
3.
뼈아픈 눈물을 흘릴 때와 쓰라린 맘으로 탄식할 때
주께서 그 때도 같이 하사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4.
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고칠 질병이 아주 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쁜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겔1:1-3
여호와의 보좌
1 서른째 해 넷째 달 초닷새에 내가 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내게 보이니
2 여호야긴 왕이 사로잡힌 지 오 년 그 달 초닷새라
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Ezekielʼs Inaugural Vision
1 In my thirtieth year, in the fourth month on the fifth day, while I was among the exiles by the Kebar River, the heavens were opened and I saw visions of God.
2 On the fifth of the month—it was the fifth year of the exile of King Jehoiachin—
3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Ezekiel the priest, the son of Buzi, by the Kebar River in the land of the Babylonians. There the hand of the LORD was on him.
말씀 : 허승환 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Dh3RSPTIeRk
제목 : 그곳에서도 함께 계시는 하나님
먹는 것 => 아침 / 점심 / 저녁 / 야식.... (배고픔)
결핍된 것을 채우려고 시간과 돈을 쓴다.
더 높은 지위와 명예를 찾아 끊임없이 나아간다.
세상에서는 돈, 지위, 명예 --- 힘이라고 생각한다.
성도의 힘 --- 하나님과 내가 함께함이 힘이다.
우리의 힘의 근원 = 하나님
선지자가 부르심을 받는 자리 --- 영광스러운 자리다.
목사 안수 받은 때와 장소 --- 영광스러운 시간과 장소였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곳
모세 --- 사막 떨기나무에서
사무엘 --- 성전에서
이사야
에스겔 : 25세에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감 / 30세에 하나님이 에스겔을 찾아오심
허승환 목사님 : 말씀을 준비하면서, 말씀을 곱씹으면서 큰 은혜가 되었다.
말씀을 들으면서 힘과 위로를 받는다.
에스겔 =>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았다.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
제사장으로 섬긴 나이 --- 30세 (포로로 끌려간지 5년 후)
가정 심방을 하다보면 => 눈물 나는 일들이 많이 있다.
가정마다 기도의 제목이 많다.
심방하면서 예배, 기도, 신실하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을 많이 보게 된다.
물질 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은
철저히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구약에서의 하나님의 이름 :
1. 여호와 이레
2. 여호와 닛시
3. 여호와 라파
4. 여호와 샬롬
5. 여호와 삼마 --- 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
에스겔 마지막에 "여호와 삼마"가 나온다. (에스겔 48:35)
시험, 근심, 탄식할 때에도 주께서 그 때도 같이 하신다.
언제나 나를 도와주신다. 지켜주신다.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