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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閑山島夜吟(한산도야음)-汝諧 李舜臣(여해 이순신)
巨村 추천 1 조회 79 26.06.23 08:55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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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11:43

    첫댓글 넓은 바다에는 가을 빛이 저물고
    추위에 놀란 기러기 떼가 높이 날아가네.
    마음속 깊은 근심에 새벽까지 잠 못 드는 밤이라
    기울어진 새벽 달빛 아래 홀로 빛나는 활과 칼은
    나라를 지키려는 장군의 굳은 의지와
    비장한 각오를 보여주고 있는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23 12:52

  • 남녘의 물 나라에 가을 빛이 저물어
    추위에 놀란 기러기 떼 지어 높이나네
    새벽달 칼을 비추고 나라 걱정 끝없다

  • 26.06.23 17:27

  • 26.06.23 17:51

    憂心輾轉夜
    殘月照弓刀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23 19:34

  • 26.06.23 18:49

    憂心輾轉夜 (우심전전야)
    殘月照弓刀 (잔월조궁도)
    감사합니다

  • 26.06.23 19:34

  • 26.06.23 19:31

    汝諧 李舜臣장군이 지은 閑山島夜吟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水國秋光暮 (수국추광모) ; 물나라에 가을빛이 저물어
    驚寒雁陣高 (경한안진고) ; 추위에 놀란 기러기 떼 높이 나네.
    憂心輾轉夜 (우심전전야) ; 나라 걱정하며 뒤척뒤척 이는 밤
    殘月照弓刀 (잔월조궁도) ; 새벽달이 활과 칼을 비추네.
    의지가 아주 강한 詩 입니다.
    좋은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6.23 19:35

  • 26.06.23 21:25

    오늘은 李舜臣장군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24 05:39

  • 26.06.24 06:11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4 07:27

  • 26.06.24 06:28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6.2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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