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게시글
정치 경제 사회문제 보도되지 않은 민중대회 이모 저모(참가후기) /민주노총이 말하는"재벌개혁", 전농이 말하는 "WTO개도국 지위" /청와대앞 횃불시위(오마이뉴스)
황토강 추천 10 조회 659 19.12.02 11:42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19.12.02 12:12

    첫댓글 민중항쟁으로 미국놈들 몰아내는 투쟁을 가열차게 전개합시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2.02 12:45

    석방과 더불어 국회의원 지위도 복권시켜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19.12.02 12:36

    황토강님 민중대회 글과 자료 감사합니다
    우리카페에서는 민중대회관련한 첫글이네요

    말씀하신대로 참가하셨네요
    저도 참가하여
    휴대폰으로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었는데
    폰에 올릴수가 없어서 그냥.......ㅎㅎㅎㅎㅎ
    구호가 찍힌 인쇄물도 들고 기발도 들고 ...
    전국에서 온 농민들은 마대자루에 구멍을 내고 조끼처럼 덧입고...
    추운 날씨임에도 오랜 시간동안 구호를 웨치고
    박수치고 노래도 부르고...
    신호에 맞추어 일제히 준비한 호루래기로 길게
    삐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암튼
    이번 대회에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한것이 너무나 인상 깊었습니다
    웨치는 투쟁구호들도 현 상황과도 아주 적절하였다고
    봅니다

  • 19.12.02 12:39

    연락도 드리고 싶었지만
    대회 분위기상 루가 될것 같아 그만 두었네요
    언제 한번 만날 날도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19.12.02 12:48

    민중대회에 참가하셨군요!
    잠시라도 한번 뵙고 내려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늘 건강하십시오. 고맙습니다.

  • 19.12.02 14:25

    @황토강 함께하는,
    함께 행동하는 벗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 19.12.02 13:33

    단결한 민중은 패배하지 않는다 ㅡ 경험과 상상

  • 작성자 19.12.02 14:20

    그렇지요.....

    전 민중이 일치단결하면, 총칼과 대포앞에서도 패배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적어도 2017년 역사적 대사변 이후,
    전변된 세계정세가 말해주고 있지만
    아직도, 1940~50년대에 머물러 있는 자들이
    자꾸 우리민중들을 겁박하고 있구만요!
    우리는 그 공포에서 깨어냐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요렇게요...ㅎㅎ
    https://youtu.be/-2m56tTGxr4

  • 참여하지못해 미안할 따릅입니다.

    노무현 정권때도 그러하였지만
    문재인 정권또한
    서민 노동자 인민대중을 위한
    정권은 확실이 아닌것같습니다.


    이렇게
    극렬하게
    민중대회를 탄압 방해하는것을 보니...

    척양척왜 보국안민의 깃발을 올리며
    투쟁하였던 동학농민들을 탄압하던
    이씨 왕조의 망국 매국적 행위들이
    떠 오릅니다.

    그때의 상황과
    현실이 오버랩되는것이
    이상한건가요...ㅎㅎㅎ

  • 작성자 19.12.02 14:56

    역사는 항상, 노상, 늘...... 반복된다고 믿는 헛개비 지식인들의 말은 믿고,
    진짜로 거대한 역사의 물줄기를 바꿀수 있는 "서민 노동자 인민대중"을 믿지 못하는
    어리석은 망국노들의 분주한 몸부림이 그저 처량하다는 생각도 들다가......
    이도 저도 어쩌지 못해 어린자식들과 함께 목숨을 끊는 우리네 이웃들의 처참한 광경을 볼 때면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늘..... 고맙습니다.

  • 19.12.02 17:09

    고맙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2.02 20:53

    고맙습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장 김재하선생께서 올 7월 부산8부두 "세균실험실 폐쇄투쟁"에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노동자들을 옥죄고 있는 부당한 문제들과 싸우다 보면,
    맨 끝에서 만나게 되는 놈이 바로 미국!'이라고 하시더군요.

    신생노조의 어느 노동자가 "민족공조" "분단적폐철폐"를 전면에 내어걸고
    투쟁하기까지는 지도부의 부단한 노력과 교육, 투쟁을 통해 각성된다고 봅니다.
    이것이 민주노총이 현재 처한 어려움일거라 봅니다.

    참고로.....
    5분만 시간내셔서 작년 부산본부의 투쟁일지를 함 시청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sGsz-gtnD7A

  • 19.12.02 21:19

    고맙습니다.^^

  • 19.12.03 05:20

    아침 7시 집에서 출발
    서창농협에저 집결해 서울로 다시 출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전국농민대회 행사
    피켓 들고 광화문까지 거리행진
    오후 5시 청와대 앞까지 행진후 귀가
    저녁 10시 30분 집에도착

    ...함께한 모든 동지들 고생하셨습니다.
    가열찬 투쟁으로 분단적폐를 박살내고 미국을 몰아내서 민족통일을 향해 다함께 전진합시다.

  • 작성자 19.12.03 05:44

    벼꽃마당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