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 대구로 직결할 의향이 있기는 있나 봅니다.
그런데 이 그림, 어떤 사람이 그린 건지 모르겠지만, 파란 노선을 보면, <중앙선>이라 해 놓고도 안동과 영주는 철저하게 피했군요?-_-
제 멋대로군요, 아주 그냥. 예천과 단양 사이에 있는 저수령 고개를 넘어 가겠다는 건지..-_-
아무튼 예전에 디시에서 돌아 다니던 것을 올립니다. 지금은 해당 글 지워짐..-_-
PS : 이 그림의 출처를 아시는 분은 정확한 출처를 알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__)
원래 디시에 있었던 게시물은 지워졌고..; 올리신 분을 찾는 글을 올렸지만 무플... 안습;
첫댓글 그러면 중앙선 복선전철화가 되면 영천쪽으로 안가고 바로 대구로 진입을 하는군요... 원래 있던 선로는 없어지고 다른쪽으로 이설을 하게되는군요... 그렇담 중앙선의 종착지는 경주가 아닌 대구?;;;
대구로 중앙선을 직결하면, 청량리-동대구 간은 중앙선, 동대구-영천 간은 대구선, 영천-경주 간은 중앙선 이렇게... 대구선이 샌드위치처럼 되는데, 대구선을 흡수통합해서 경주을 중앙선으로 흡수통합해서 여전히 경주종점으로 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혹은 경부고속철도와 혼동되지 않게 기존의 동해남부.대구선 동대구~영천~경주~부전 구간을 경부선에 편입시키고 부산역 종점으로, 기존의 경부선 동대구~경산~밀양~구포 구간은 중앙선에 편입시켜서 부전역 종점으로 가는 방안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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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일인물 맞습니다.ㅋ
가급적 네이버 카페에서 활동할 땐, 가급적이면 같은 닉네임을 씁니다.
네이버 카페 활동을 위해 사용하는 '웃기시네'는 저만의 브랜드이기도 합니다-_-ㅋㅋ
그게 불가능할 경우에는 '웃기시눼!' 라는 변종도 있습니다.(디씨철갤에서)
뭐..예천쪽으로 가는거야 도청신도시 때문이겠지요.
호남쪽의 신 전남도청 남악신도시 비슷하군요..
글쎄요. 예천이 제 아무리 커진다고 해봐야 영주, 안동을 모두 합한 것까지 버려도 될 정도로 커지진 않습니다. 예천.문경.상주권에서의 철도수요는 아예 버려도 무방한 수준입니다.
호남선 전남 신도청 남악신도시와는 전혀 다릅니다. 여기는 기존 수요처를 버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