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카페 게시글
주민담談 저 갑자기 남동공단떡볶이 너무 먹고싶어요..
케이틀린 디버 추천 0 조회 865 26.08.27 13:57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27 13:58

    첫댓글 부러워여..ㅠ.ㅠ 전 밀키트만 먹어봤는데..비주얼이 상당히 다른거 같더라고여ㅠ.ㅠ

  • 작성자 26.08.27 13:59

    저도 비조리 포장으로 사와서 해먹어봤는데 가정집 화구로는 안 될 것 같더라구요ㅜㅋㅋㅋ 떡 그 때깔이 안 나와요...

  • 26.08.27 13:59

    평일에도 웨이팅 걸리는거보고.. 아 방송 그만타 이러고있습니다

  • 작성자 26.08.27 14:00

    지금 테이블링 보니까 웨이팅 42팀이에요ㅋㅋㅋㅋ 방송 이제 다 나온 거 아니냐구요ㅠㅠㅠ

  • 26.08.27 14:00

    저 자주가는데 갠적으로 포장해서 집에서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가게에서 먹는건 살짝 아쉽고 간이쏙 베인 후에 먹는게 맛있어요 ㅠㅠ ㅋㅋㅋ 비조리도 맛있고 하 담주에 가야겠어여

  • 작성자 26.08.27 14:02

    와 줌님 레시피 잡으셨나봐요 저는 떡 다 터지고 양념 조절을 못하겠더라구여ㅠㅠㅋㅋㅋ 첨 먹었을 땐 떡볶이네~별거아니네~ 했는데 미치겄어요

  • 26.08.27 14:04

    @케이틀린 디버 저 양념 조금씩 계속 추가해서 입맛에 맞게 해요 근데 확실히 비조리랑 가게에서 먹는건 다른 느낌이긴해욬ㅋㅋ 감수해야죠 흑흑 ㅠㅠ

  • 26.08.27 14:13

    원래도 토요일 아침에 줄 엄청 섰어요 ㅋㅋ 직장이 근처 였는데 점심때는 당연히 못 먹고 대충 간식으로 4시 정도에나 사서 먹었어요 ㅋㅋ

  • 작성자 26.08.27 14:43

    맞아요 저두 토요일 오픈런이긴 했어요ㅋㅋㅋ 헐 4시 간식 넘 맛있었겠어요ㅠㅠㅠ

  • 26.08.27 14:21

    회사 근처라 가끔 사다먹는데 평일에도 웨이팅 있어요ㅠㅠ

  • 작성자 26.08.27 14:58

    저도 평일에 연차내고 가야겠어요,,ㅠㅠ

  • 26.08.27 14:33

    예전에는 평일 애매한 시간에 가면 걍 편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 넘 유명해졌네여.. 퓨ㅠㅠㅠ

  • 작성자 26.08.27 14:59

    10대 때라도 자주 갈 수 있었을 것을 생활반경이랑 너무 멀어서 모르고 살았어요..ㅠㅠㅠㅠ

  • 26.08.27 14:40

    저 저번주 토요일에 비조리포장이라도 하려고 1시쯤 갔는데 포장도 마감됐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 주문했어요 ㅋㅋ 네이버 스토어가 있던데요? 근데 그것도 며칠 뒤에 출발했어요;;;도대체 무슨맛이길래ㅜㅜ너무 궁금해요 ㅋㅋㅋㅋ

  • 작성자 26.08.27 15:05

    양념 조절이 관건같아요ㅋㅋㅋ 성공후기들 보시고 잘 끓여보세요!!

  • 26.08.27 15:42

    예전에평일에도전해봤어요 평일은금방빠지더라구요 너무맛있게먹었던 그국물이중독성있어요근데가는길이애매해서 다시가지않는...ㅋ

  • 26.08.27 16:32

    맞아요 진짜 그냥 문득 계속 생각나요ㅋㅋㅋ
    평일 3,4시에 가면 그나마 좀 사람 없구요ㅋㅋ
    차 가지고 가면 그냥 포장해서 차에서 먹어요ㅋㅋㅋㅋㅋㅋ 포장은 바로 됩니다ㅋㅋㅋ

  • 26.08.27 17:05

    저 저번에 포장해서 길에서 서서 먹었어요 ㅋㅋㅋㅋ 존맛이라 또 호시탐탐 노리고있어요 (비조리는 너무 다른 맛... 실망했어요ㅠㅜㅠㅠ) 줌님은 가까우시니깐 부러워용

  • 26.08.28 06:58

    주말에 매우 빡십니다. 일찍 갔는데도 금방 마감됐어요.
    비조리 포장해서 집에서 먹어도 맛있긴 한데 떡 탱글함이 다르더라고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