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메 직원을 두둔하는건 아니지만, 그래서 36계중에 미인계가 있다고 하는거겠죠? 자신의 애인이 간첩이었다..난감하죠.. 나이트에서 부킹으로 여자를 꼬셨는데 조폭의 일원이었다..난감하겠죠..(정말 끌려서 만난건데 그런 함정이 있었을줄이야..아무리 그땐 몰랐었어~라고 외쳐봐야 공염불..) 서메직원이 잘했다는게 아니고..뭐 우리도 그 타겟이 될 수 있으니 각자 긴장하며 삽시다~는 얘기가 제가 하고 싶은 얘기입니다~
이런 효과가 예상보다 우리나라에서 매우 더 잘 통한다는 게 문제죠. 물론 보안이라는 게 분명히 있기는 있습니다만, 그에 따른 피해를 엄청나게 부풀리는 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예전과 같은 진정한 채팅사이트는 없어진지 오래인데, 그 간첩이 여자라는 걸 보니까 음란채팅 사이트에서 서메 남자 직원을 꼬드겼는지 원 ㅡㅡ;;
얼마 전 "뉴욕지하철에 인질극이 발생했다!"란 소재를 가지고 개봉한 펄햄 123처럼 우리나라 지하철에서도 이러한 테러사태가 발생하지 않으리란 것이 없지요. 북한 공작원들이 한 편성당 10명정도 타고 "요구를 안 들어줄시 인질도 다 죽이고 자폭하겠다!" 라고 하면 레알 답없어지는겁니다.
희안하게도 선거철만 되면 북한관련 이슈가 장난이 아니죠. 게다가 현정권이라는 친일매국노들의 후손으로 이루어진 이른바 죽어라고 북한만까대는 종자들이라면 말할필요도 없습니다. 즉 의도자체가 불순한거죠. 과거 자신들의 친일을 덮기위해 무조건 북한만을 외쳤던 민족주의가 없는 자칭우익이라 주장하는(실상은 친일매국노들일뿐...) 자들의 헛소리에 나라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요며칠간 환율은 미친듯이 널뛰었죠. 확실히 나라 절단내는데는 일가견이 있습니다.
첫댓글 그 '이해되지 않는 불안'이 누군가(?)의 목적이겠지요. ^^
90년대 후반즘에 서매직원중 고정간첩 검거도 되었습니다...근데 목적이든 아니든 사실입니다....
물론, 없는 사실을 날조한 것은 아니겠지요. 다만 그 내용을 100% 액면가대로 믿을 수 있느냐 & 지금 잡힌 게 지금 발표되었을까? 라는 의문은 당연히 남는 겁니다. 왜 우리나라에서는 선거때만 되면 간첩이 잡힐까요? ^^
그러게요... 간첩이야 어딘가에는 존재하고 있겠지만.. 왜!! 선거철에만 이런기사가 유난히 많이 터지는걸까요??? 어떻게보면 이걸통해 이득을 보려는 집단이 위기의식을 느끼는것일지도 모르겠군요..ㅋ
전시 대피소 개념으로 쓰이는 곳이니 북한에서 알고 싶어 하는 부분이었을 겁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노선 등의 정보를 캐내려는 목적 같습니다
알지못하는 노선이면...북한이 돈벌이가 궁해서 땅투기...ㄷ;;;;....면 차라리 다행이겠습니다만.....제일 걱정되는건 신호나 전기체계라든가 아니면 차량기지와 관제시설에 대한 정보였답니다 ㅠ;
대부분의 직원들은 도대체 빼낼 자료가 뭐가있는지에대해 의문을 가지고있죠 ㅡ;
워매? 정말입니까?;; 실제면 진짜 큰일이네요.. ㄷㄷㄷ
이런 반응이 누군가(?)가 원하는 반응이라니까요. ^^
불안도 불안이지만...관제나 신호 이런건 요즘은 디지털,전자화 시대다보니 해커나 테러범이 건드리는 짓을 할수도 있다는 거지요 ㅠ;
딴 이야기이지만, 주민등록번호가 국가안보에 위해를 주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주민번호(이미 죽은 분의 주민번호도 포함)가 적국에게 넘어갔다고 가정하면, 그 결과는 얼마나 끔찍하겠습니까?
현행 주민등록법에 의하면 타인의 주민번호를 도용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서메 직원을 두둔하는건 아니지만, 그래서 36계중에 미인계가 있다고 하는거겠죠? 자신의 애인이 간첩이었다..난감하죠.. 나이트에서 부킹으로 여자를 꼬셨는데 조폭의 일원이었다..난감하겠죠..(정말 끌려서 만난건데 그런 함정이 있었을줄이야..아무리 그땐 몰랐었어~라고 외쳐봐야 공염불..) 서메직원이 잘했다는게 아니고..뭐 우리도 그 타겟이 될 수 있으니 각자 긴장하며 삽시다~는 얘기가 제가 하고 싶은 얘기입니다~
우리아빠가 서울메트로 본사직원인데, 죽었다 ㅠ.ㅠ
자료 빼돌린인간 회사에서 알아줬다는 인간이라던데
이런 효과가 예상보다 우리나라에서 매우 더 잘 통한다는 게 문제죠. 물론 보안이라는 게 분명히 있기는 있습니다만, 그에 따른 피해를 엄청나게 부풀리는 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예전과 같은 진정한 채팅사이트는 없어진지 오래인데, 그 간첩이 여자라는 걸 보니까 음란채팅 사이트에서 서메 남자 직원을 꼬드겼는지 원 ㅡㅡ;;
사회간접자본시설인 지하철에 대한 테러를 통해 국가혼란을 빠르게 확산시키려는 의도입니다. 2003년 대구지하철참사를 보시면 이해가 쉽게 되겠지요. (북한과 관련은 없는 단순한 사고입니다만 충격파가 정말 컸죠.)
이거.... 이야기를 들으니까 더 불안해지네요... 저는 지하철 직원분들을 믿지만, 그래도 서메를 포함한 모든 수도권 전철구간 운영공사(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들이 보안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하겠네요...
얼마 전 "뉴욕지하철에 인질극이 발생했다!"란 소재를 가지고 개봉한 펄햄 123처럼 우리나라 지하철에서도 이러한 테러사태가 발생하지 않으리란 것이 없지요. 북한 공작원들이 한 편성당 10명정도 타고 "요구를 안 들어줄시 인질도 다 죽이고 자폭하겠다!" 라고 하면 레알 답없어지는겁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라고 말하는것도 증거는 없습니다.
원래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법이지요.
희안하게도 선거철만 되면 북한관련 이슈가 장난이 아니죠. 게다가 현정권이라는 친일매국노들의 후손으로 이루어진 이른바 죽어라고 북한만까대는 종자들이라면 말할필요도 없습니다. 즉 의도자체가 불순한거죠. 과거 자신들의 친일을 덮기위해 무조건 북한만을 외쳤던 민족주의가 없는 자칭우익이라 주장하는(실상은 친일매국노들일뿐...) 자들의 헛소리에 나라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요며칠간 환율은 미친듯이 널뛰었죠. 확실히 나라 절단내는데는 일가견이 있습니다.
저 캐나다 유학중인데요, 환율때문에 늘 걱정입니다...
하여간 빨갱이들 설쳐대는 꼴은 여전하군요 -_-
이런 말 안 하고 싶었지만...
아직도 '빨갱이'라는 선동질이 먹혀 들어가는 세상이니, 선거때만 되면 간첩이 잡히는 겁니다. 이런 단순한 장난질 하나에도 표가 움직이니까요.
빨갱이라고 말하는자들은 보통 친일매국노들을 지지하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천안함을 동원한 북풍이 아직도 통하는 까닭은 바로 8073 님 같은 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돌아가는 꼴을 봐서는 진심으로 세상이 원망스럽습니다.
대꾸할 가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