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5.02.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담임목사님
주기도문 찬양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름 거룩하사
주님 나라 임하시고 뜻이 이루어지이다
일용할 양식 주시고 우리들의 큰 죄 다 용서하옵시고
또 시험에 들게 마시고 악에서 구원하소서
대개 주의 나라 주의 권세 주의 영광 영원히
아멘
기도 : 중학교 남녀 학생
성경 : 마 11:25-30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The Father Revealed in the Son
25 At that time Jesus said, “I praise you,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because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learned, and revealed them to little children.
26 Yes, Father, for this is what you were pleased to do.
27 “All things have been committed to me by my Father. No one knows the Son except the Father, and no one knows the Father except the Son and those to whom the Son chooses to reveal him.
28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29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humble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30 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is light.”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DsRDybmqc70
제목 : 회복이 있는 신앙
어제(5월1일)가 노동절 --- 노동절에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나와 쉬었다.
5월 가정의 달
남미 여행 --- 정글 투어한 동영상
뱀 <=> 새끼를 보호하는 어미 동물과의 싸움
싸움에 지친 어미 동물은 나무에 올라가 프랜팅 바나나를 먹고 힘을 내서 다시 내려와 뱀과 계속 싸웠다. 싸움에 지칠 때마다 계속 이를 반복했다.
싸울 때는 잘 먹어야 한다.
결국은 뱀이 지쳐 뱀이 떠나게 되고 어미 동물은 둥지 안의 새끼를 보호했다.
우리는 예수님께 가면 회복이 있다.
치유의 나무 되신 예수님이 주신 힘을 얻어 적과 싸워야 한다.
유일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예배할 때 예배의 자리가 쉼과 회복을 준다.
선교사님 =>> 잠깐이라도 쉼을 갖기 위해 우리나라에 오신 선교사님들이 계신다.
우리가 사는 곳이 짐이 된다.
우리가 하는 일이 집이 된다.
학원가 --- 학생들이 많다. 바글바글하다.
의사 되면 못 쉰다.
변호사 되면 못 쉰다.
참된 쉼은 예수님께 가야 얻을 수 있다.
주님께 나아가기 위해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야 한다.
=>> 주님 안에서 쉼을 얻게 된다.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는 탕자 이야기
하나님이 계신 곳은 "좋은 곳"이다.
금의환향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가야 한다.
탕자 =>> 있는 모습 그대로 아버지께로 돌아갔다.
탕자 아버지는 탕자에게 비난의 말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그를 품어주셨다.
아픈 환자 => 있는 모습 그대로 병원에, 의사에게 가야 한다.
병원, 의사 => 벙자의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 준다.
주님께 나아가는 자는 수고(의미 없는 일을 의미함)를 내려 놓아야 한다.
기도 = 쉼
교회는 수고하는 곳이 아니라 은혜 받는 곳이다.
금식 기도 --- 능력이 있다.
그러나 남에게 보이기 위한 금식 기도는 쓸데 없는 '수고'밖에 되지 않는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쉼이 없다. 수고만 있다.
가짜로 하는 것은 어무런 힘이 없다.
교회 --- 예수 그리스도의 몸, 치유의 나무이다.
기도, 금식, 구제, 예배 ----- 진리의 예배를 드려야 한다.
하나님 경외 => 지혜의 근본
우리는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 어린 아이 => 체면이 없다.
-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가져야 한다.
집에서 쉼을 얻는 것은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살아가기 때문이다.
치유의 나무이신 예수님께 올라가야 한다.
Family Worship --- 중요한 가치 중의 하나는 "순수함"이다.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담임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