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해방직후 1인당 GNP는 35달러의 식민지국가에서 1995년 1인당 GNP 10000달러와
전세계 경제순위 10위라는 매우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하였다
그러나 IMF의 타격으로 떨어지다가 2005년 1인당 GNP 16000달러를 기록하면서
2006년 수출 3200억달러를 달성하고 GDP 7880억달러(750조원) 를 기록하여 세계 경제순위 13로 기록되었다 올해의 경제성장률은 4.5%로 완만하게 예상되고 이렇게 되면 올해 10월~11월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로 진입할 것으로 에상된다
-연합뉴스-
첫댓글 그다지 좋아 할건 안되네요..이나라가 올라가면 다른 나라 역시 덩달아 같이 올라가고 전세계 물가가 동시에 올라가고 98년에 영삼이가 imf불러오고 대중탕이 기업체 신나게 팔아 묵고 노통이 삭조져 놓고 해도 그나마 3위 쳐진거 만 해도 전두환각하께서 올려 놓으신 과업을 다음 주자들이 조져 놨어도 이나마 13위인겄은 이나라 사람들의 끈기가 역시 대단하다라고 생각 합니다.
아직 2만달러 아닙니다. 좋아하지 마세요.. 김영삼,김대중 노무현만 아니어도 벌써 3만달러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