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s들한테 궁금한 게 상황을 그리는 상상은 안하더라도 "일단 세상 모두가 대머리라면 머리카락 길이라는 게 없는 세상일 거고, 그러면 여자와 남자의 심미적 아름다움 추구에 대한 차등요인 하나가 사라지는 거니까 지금보단 좀 더 평등해지겠네" 이런 예측 안해?? 현실에서 일어나고 말고를 떠나서 만약 면접이나 논술에서 누가 저 전제를 주면 그때도 암생각 안드는지 그냥 대머리네 끝 이거인지 궁금함.. 상상이라는 게 결국 선택적인 거 아닐까 싶어서 N들은 뭐 누가 전제 안줘도 빼박 할것같고
당연히 하지…; s가 이런 예측력이 없는게 아님 나도 극 S인데 부산 여행가서도 부산경제와 광안 대교 뷰에 대한 인지 및 국내와 해외 부촌의 특징에 대해 논하다 옴. 다만 내 일상에 관계없고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해서는 굳이 상상하지 않는거지. 세상 모두가 대머리가 될 일이 현실적으로 당장 눈앞에 닥칠 이유가 뭐가있음?
예를들면 메타버스가 확장되어서 향후 바뀔 세계 삶의 양식 - 생각함. 메타버스가 실제로 확장되어가고 있고 우리의 비대면 라이프에 자리 잡았으니까
내가 로블록스 아바타가 되어서 손가락이 네모라면?-이런 생각은 안함; 안일어나니까 대신 누가 전제를 준다면 고려는해보겠지
@이.곡.길.이그니까 그럴 거 같아서 물어본 거임ㅋㅋㅋㅋ 결국 우리가 유용하게 쓰는 모든 발명은 누군가의 터무니 없는 상상이 현실화 된 결과인 건데 몇몇 사람들은 n들한테 왜 쓸데없이 그런생각을 하냐는 말투니까ㅋㅋㅋㅋ 막상 현실에 닥치면 본인들도 충분히 할 생각들 아닌가? = 결국 s들이 상상할 줄 모르는 게 아니라 상상을 선택적으로 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한 것ㅋㅋ s들이 상상력 없다 이런 명제가 퍼지면 s들도 억울할 거 같아서 내친구도 s인데 광고기획자거든 서로서로 엥?그런생각을 왜함? 엥?그런생각을 왜못함? 이러는 거 자체가 mbti의 폐해같아서 ㅋㅋㅋ
ㅈㄴㄱㄷ 난 발명이라고 다 상상이 현실화 된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 물론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어느 발명가는 또 본인이 불편함을 느껴서 해결해보고자 시작한 발명도 있으니까~ 그리고 s들이 생각을 안 하는 게 아님ㅋㅋㅋ 난 그냥 생각의 방향이 다르다고 생각해 면접에서 누군가가 "네가 대머리가 됐다면?" 하는 전제를 줬을 때 S는 그 원인을 찾아서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생각해내거나 현실적으로 어떤 변화가 올 것이다에 대한 생각이 우선인듯
그리고 애초에 면접에서도 그 직무와 관련해서 현실에 있을법한, 있을 수 있는 주제로 질문을 던지잖아...! 아예 면접이나 논술 이야기와는 별개로 봐야한다고 생각함...!
@눈물좔좔애초에 면접에서 현실에 있을 법한 질문만 한다는 문장에는 전혀 동의 안되지만 (여시가 그런 질문만 받아본 경험으로 판단하는 거라면 오키 가능)
발명 관련 말은 여시 말도 맞는 말인듯 우연이라는 게 있으니까 사실난 내친구가 맨날 그런 상상을 왜해? 이러면 나도 빡쳐서 장난으로 내가 니는 전생에 에디슨이 전기만든다 했을때 한심해하던 사람일듯 이러거든ㅋㅋㅋㅋ 그래서 발명 비유 가져와봤는데 여시 말 들어보니까 내가 좀 방어적으로 말한 부분이 있는듯
눈에 보이는 범위 내에서 상상력을 발휘한다는 맥락으로 이해했더니 에스들의 흐름을 알 것도 같아 ㅋㅋㅋㅋ 감각적으로 와닿아야 시작되는구나 싶어!
난 N인데 길 걷다가 갑자기 리빙 쪽에서 존나 센스있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발굴해서 한국에서 영향력있는 10대 청년재벌되는 상상하면서 지난 번 쩌리에서 봤던 이정재 이민호 이정재여친 정우성 강동원 등등이 미국 la 한식집에서 만났던 자리에 나도 같이 껴있는 생각을 0.5초만에 함 ㅋㅋㅋㅋㅋ
대머리는 왜 되는지 근데 왜 같은 털인데 머리털만 빠지는지 다른 부위의 털을 머리에 이식하면 왜 꼬불꼬불해질까????? 돼지털은 왜 생기지???? 탈모약은 모낭이 있는 경우에만 작용하는데 왜 탈모시장은 그걸 숨기는지 탈모약의 마케팅은 감성마케팅이다 감성마케팅????? 감성마케팅의 대표는 스타벅스지
N
난 s랑 n 거의 반반 나오는데 이유를 알거같아ㅋㅋㅋㅋ
나는 진짜 N이 아닌가보네...
걍 대머리보면 ~남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던데
다른 n들은 신기하군
난 진짜 극도의 n이라 당장 내일 죽는다면.. 부터 휴학을 한다면 어떻게 할지
안한다면 뭘 할지
한다면 제주도 게하스텝을 갈껀데 몇우ㅏㄹ부터 언제까지 있을껀지 상상의 나래 미침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신의 s
전 일단 닥치면 하자 주읩니다…
난 철학적인 생각은 많이 하는듯
상상 망상 이런 것보다는
왜 다시 숏패딩이 유행일까 하면서 고찰하는 등 레포트 쓰듯이?ㅋㅋㅋㅋ
대학다닐 때 레포트 과제 사랑했음
지금도 근데 기획팀에서 일하니까
이런 생각들로 밥벌어먹고 사니까 행복해
ㅋㅋㅋㅋㅋㅋ빙글빙글 돌아서 올라가는 계단 내려오는데 s인 친구한테 하...이 계단 개무서움 내려올때 넘어져서 머리 뒤로 박고 궁뎅이 팡팡 하면서 미끄러져 내려오는거 상상돼서 무서워 하니까 넌 진짜 확신의 n이구나..함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
근데 s들한테 궁금한 게 상황을 그리는 상상은 안하더라도
"일단 세상 모두가 대머리라면 머리카락 길이라는 게 없는 세상일 거고,
그러면 여자와 남자의 심미적 아름다움 추구에 대한 차등요인 하나가 사라지는 거니까 지금보단 좀 더 평등해지겠네" 이런 예측 안해??
현실에서 일어나고 말고를 떠나서
만약 면접이나 논술에서 누가 저 전제를 주면
그때도 암생각 안드는지 그냥 대머리네 끝 이거인지 궁금함.. 상상이라는 게 결국 선택적인 거 아닐까 싶어서
N들은 뭐 누가 전제 안줘도 빼박 할것같고
그런생각은 해! 그래서 논술로 대학옴 ㅋㅋ 근데굳이 나서서 먼저.. 일어나지 않을일을 상상하진 않움..
당연히 하지…; s가 이런 예측력이 없는게 아님 나도 극 S인데 부산 여행가서도 부산경제와 광안 대교 뷰에 대한 인지 및 국내와 해외 부촌의 특징에 대해 논하다 옴. 다만 내 일상에 관계없고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해서는 굳이 상상하지 않는거지. 세상 모두가 대머리가 될 일이 현실적으로 당장 눈앞에 닥칠 이유가 뭐가있음?
예를들면 메타버스가 확장되어서 향후 바뀔 세계 삶의 양식 - 생각함. 메타버스가 실제로 확장되어가고 있고 우리의 비대면 라이프에 자리 잡았으니까
내가 로블록스 아바타가 되어서 손가락이 네모라면?-이런 생각은 안함; 안일어나니까 대신 누가 전제를 준다면 고려는해보겠지
@이.곡.길.이 그니까 그럴 거 같아서 물어본 거임ㅋㅋㅋㅋ 결국 우리가 유용하게 쓰는 모든 발명은 누군가의 터무니 없는 상상이 현실화 된 결과인 건데 몇몇 사람들은 n들한테 왜 쓸데없이 그런생각을 하냐는 말투니까ㅋㅋㅋㅋ 막상 현실에 닥치면 본인들도 충분히 할 생각들 아닌가? = 결국 s들이 상상할 줄 모르는 게 아니라 상상을 선택적으로 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한 것ㅋㅋ s들이 상상력 없다 이런 명제가 퍼지면 s들도 억울할 거 같아서
내친구도 s인데 광고기획자거든
서로서로 엥?그런생각을 왜함? 엥?그런생각을 왜못함? 이러는 거 자체가 mbti의 폐해같아서 ㅋㅋㅋ
ㅈㄴㄱㄷ 난 발명이라고 다 상상이 현실화 된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 물론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어느 발명가는 또 본인이 불편함을 느껴서 해결해보고자 시작한 발명도 있으니까~ 그리고 s들이 생각을 안 하는 게 아님ㅋㅋㅋ 난 그냥 생각의 방향이 다르다고 생각해 면접에서 누군가가 "네가 대머리가 됐다면?" 하는 전제를 줬을 때 S는 그 원인을 찾아서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생각해내거나 현실적으로 어떤 변화가 올 것이다에 대한 생각이 우선인듯
그리고 애초에 면접에서도 그 직무와 관련해서 현실에 있을법한, 있을 수 있는 주제로 질문을 던지잖아...! 아예 면접이나 논술 이야기와는 별개로 봐야한다고 생각함...!
상상을 선택적으로 하는 게 아닌 상상의 방향이 다른...
s인데 여시댓 흥미돋이라,,, 나는 어떤 상상을 안?못?한다기보다는 평소에 상상 자체를 안해ㅋㅋㅋㅋ머릿속에 별 말이 떠오르지 않음 근데 여시말대로 주제가 던져지면 그때부터 각잡고 상상해봐야하고 그러면 터무니없는 생각도 하긴 하는거같아
@눈물좔좔 애초에 면접에서 현실에 있을 법한 질문만 한다는 문장에는 전혀 동의 안되지만 (여시가 그런 질문만 받아본 경험으로 판단하는 거라면 오키 가능)
발명 관련 말은 여시 말도 맞는 말인듯 우연이라는 게 있으니까
사실난 내친구가 맨날 그런 상상을 왜해? 이러면 나도 빡쳐서 장난으로 내가 니는 전생에 에디슨이 전기만든다 했을때 한심해하던 사람일듯 이러거든ㅋㅋㅋㅋ 그래서 발명 비유 가져와봤는데 여시 말 들어보니까 내가 좀 방어적으로 말한 부분이 있는듯
눈에 보이는 범위 내에서 상상력을 발휘한다는 맥락으로 이해했더니 에스들의 흐름을 알 것도 같아 ㅋㅋㅋㅋ
감각적으로 와닿아야 시작되는구나 싶어!
상상력 풍부한 n 부러워 난 기껏해야 탈모약 만들어서 떼돈벌고 싶다 이런생각밖에 안하는데
모두가 대머리인 상황에서 나만 머리카락이있을때, 레이저로 조질것인가, 면도기로 밀것인가, 인모지만 가발인척하고 속일것인가 고민할꺼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하고싶은거로 상상 오백개해^^ 어제는 어둠위 무리의겁나시크한 저격수인데 교도관으로 잠입하는 상상했음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n대단하다
아니 모든 N들이 저런건 아니겠지만 쟤 말하는 재질이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부자되면 뭐 해야지 정도 상상하고 나도 그럼 n 아닌가??? 싶은데 댓글보니까 n은 상상이상으로 상상하는구나ㅋㅋㅋㅋ
대머리 될 일이 없어서 상상 조차 안하는 s,,
ENFJ인데 대머리? 모두가 대머리....? 인간의 유전자에 대머리가 되는 뭔가가 있는거야? , 인간의 근원은 뭐지? 왜 그들은 대머리여야 하는가 왜? 하다가 급 인간의 모태가 되는 세포의 근원까지 감
죵나윳김
난 s인데 n처럼 상상혀..
난 N인데 길 걷다가 갑자기 리빙 쪽에서 존나 센스있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발굴해서 한국에서 영향력있는 10대 청년재벌되는 상상하면서 지난 번 쩌리에서 봤던 이정재 이민호 이정재여친 정우성 강동원 등등이 미국 la 한식집에서 만났던 자리에 나도 같이 껴있는 생각을 0.5초만에 함 ㅋㅋㅋㅋㅋ
난 근데 t가 좀 세서 그런지 우주 상상이런건 안해봄 ....
대머리는 왜 되는지
근데 왜 같은 털인데 머리털만 빠지는지
다른 부위의 털을 머리에 이식하면 왜 꼬불꼬불해질까?????
돼지털은 왜 생기지????
탈모약은 모낭이 있는 경우에만 작용하는데 왜 탈모시장은 그걸 숨기는지
탈모약의 마케팅은 감성마케팅이다
감성마케팅?????
감성마케팅의 대표는 스타벅스지
이거 영상있나?ㅋㅋㅋㅋㅋ저 가발시장이 추구해야할 방향 어쩌고 저 말투를 보고싶음ㅋㅋㅋ
@아파르트헤이트 못찾겠어 혹시 링크있어?ㅋㅋㅋ
아 ㅅㅂ 존나웃겨
ㅁㅊㅋㅋㅋㅋㅋ
전부다 대머리면 가발을 쓸 이유가 없을거같은뎅? 나 머리 잘떡져서 대머리면 오히려 떡질 머리가 없어서 깔끔하고 이뻐보일거같아
난 sn 중간인가보다..
개웃겨 ㅋㅋㅋ 이사람들 누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