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훌적하여 옆동네 드라이브갔다가 요아이를 만났는데 어찌나 슬프던지....
내가 손을 내밀며 저 풀숲으로 들어가는것이 빨리도 못걸어간다
아이가 올매나 배고프고 ,무섭고 ,했을까???
내가 안아 보니 따뜻한 온기가 온다.
그렇쟌아도 마음이 슬픈데 너를보니 더욱더 내마음이 아프네!!!
아가야!!! 이아줌마를 만나으니 이제 걱정 하지 말거라 내가 너를 지켜줄게.....
대강 목욕하고 피부병약 바르고 나니 니얼굴이 째금 보이네....
나는 너의 주인이 너를 버렸다고 생각하지 안할란다
어리고 이작은아이를 누가 이런곳에 아이를 버리겠니.....
내가 너를 보았을때 까치가 친구하자고 있었던건지
아니면 아이가 힘이 없어니까 어떻게 할려고 했던것인지 인적없는 곳에서
까치 서너마리에 둘려 싸여서 있었지.....
내가 너를 그곳에 두고 왔으면 평생을 후회하고 있겠지!
아가야 지난 일들은 잊어버리고 이제부터 우리 식구들이랑 재미나게 살아보자!!!
이제보니 너의 목걸이가 너무나 크보이네 낼 시장가서 이쁜 목걸이 하나 선물 해 줄께.
나에게는 강쥐가 6마리가있다.
밤이 되면 각자 자기 방에서 잠을 자야 되기 때문에 목걸이는 필수다
낮에는 풀어놓고 키우지만......
출처: [Daum우수카페]귀농대학/귀농사모 원문보기 글쓴이: 배누리4022
첫댓글 배누리님! 참 아름답고 따스한 가슴을 지니신 분인것 같아요! 제가 맘이 편해지네요!!^^ 항상 건강 하시고 예쁜 아가와 행복하시길.....
고맙습니다.
꼬리를 잔뜩 내린 모습이 겁을 많이 먹고 있었네요.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까요?ㅠㅠ 배누리님이 손길이 간다음부터 꼬리가 올라가고 의젓하게 서 있을수 있게 되었네요. 표정은 아직도 슬픈 상처가 보이지만...배누리님 배 참 달고 맛있습니다!!!
어머 반가워요. 이렇게 저의 농산물까지 칭찬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마음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애들이 많다 보니 바람 잘날 없네요. 그래도 나름데도 질서를 지켜가면서 살아갑니다.
슬픈표정의 아가가 배누리님 덕분에 밝고 환한 표정으로 바뀔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요~~ 따뜻합니다
그런가요!!! 애기 변하는 모습 자주 올릴께요.
아름다운마음을 가지신분입니다.... 제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애를 봤어면 누구나 그랬을겁니다. 숨쉬고 있는 생명이잔아요.
좋은일 하셨네요. 저도 얼마전에 분리수거하는곳에서 고양이새끼 한마리가 힘없이 구석에 누워있는걸 발견하고 물이랑 먹을거 좀 두고 왔는데 보살펴줄려고 해도 도망가는 바람에 구해주질 못했어요. 요즘도 지나가면서 꼭 한번씩 보는데 보이질 않네요. 어미만나서 잘 지냈으면 하는마음입니다.
참 가여운 애들이 많아서 .....그애도 엄마나 친구들 만나서 잘 살고 있을겁니다.
고맙네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그래야 되겠습니다.관심 주셔서 고맙습니다.
배누리님 선뜻하기 힘든 일을 하셨습니다,,대단하세요,,^^저도 유기견을 알지 못햇다면 배누리님의 마음을 몰랏을겁니다,..정말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이아기를 대신하여 인사 드려요>>
애기가 건강하게 우리랑 오래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귀엽게 생겼는데 쥔을 잘못만났는지 제대로 먹질못해서인지 말라보이네요~따스한손길로 맞아주시는모습이 보기가 참 좋아요~~건강하게 한가족이되어서 행복해졌으면좋겠네요^^
천사같은 분이네요^^ 조그만 아이가 배누리님 만나서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가 되겠네요^ㅇ^
좋은 분이시네요. 천사같은 배누리님의 따뜻함이 전달되어 오늘은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좋은 일 하셨네요. 강쥐 잘 자라길 바래요.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배누리님..고맙습니다. 나중에 꼭 복 받으실 겁니다. 배농사를 지으시는군요. 배도 이렇게 예쁜 마음으로 키울거니까 맛이 좋겠네요^^*
첫댓글 배누리님! 참 아름답고 따스한 가슴을 지니신 분인것 같아요! 제가 맘이 편해지네요!!^^ 항상 건강 하시고 예쁜 아가와 행복하시길.....
고맙습니다.
꼬리를 잔뜩 내린 모습이 겁을 많이 먹고 있었네요.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까요?ㅠㅠ 배누리님이 손길이 간다음부터 꼬리가 올라가고 의젓하게 서 있을수 있게 되었네요. 표정은 아직도 슬픈 상처가 보이지만...배누리님 배 참 달고 맛있습니다!!!
어머 반가워요. 이렇게 저의 농산물까지 칭찬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마음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애들이 많다 보니 바람 잘날 없네요. 그래도 나름데도 질서를 지켜가면서 살아갑니다.
슬픈표정의 아가가 배누리님 덕분에 밝고 환한 표정으로 바뀔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요~~ 따뜻합니다
그런가요!!! 애기 변하는 모습 자주 올릴께요.
아름다운마음을 가지신분입니다.... 제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애를 봤어면 누구나 그랬을겁니다. 숨쉬고 있는 생명이잔아요.
좋은일 하셨네요. 저도 얼마전에 분리수거하는곳에서 고양이새끼 한마리가 힘없이 구석에 누워있는걸 발견하고 물이랑 먹을거 좀 두고 왔는데 보살펴줄려고 해도 도망가는 바람에 구해주질 못했어요. 요즘도 지나가면서 꼭 한번씩 보는데 보이질 않네요. 어미만나서 잘 지냈으면 하는마음입니다.
참 가여운 애들이 많아서 .....그애도 엄마나 친구들 만나서 잘 살고 있을겁니다.
고맙네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그래야 되겠습니다.관심 주셔서 고맙습니다.
배누리님 선뜻하기 힘든 일을 하셨습니다,,대단하세요,,^^저도 유기견을 알지 못햇다면 배누리님의 마음을 몰랏을겁니다,..정말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이아기를 대신하여 인사 드려요>>
애기가 건강하게 우리랑 오래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귀엽게 생겼는데 쥔을 잘못만났는지 제대로 먹질못해서인지 말라보이네요~따스한손길로 맞아주시는모습이 보기가 참 좋아요~~건강하게 한가족이되어서 행복해졌으면좋겠네요^^
천사같은 분이네요^^ 조그만 아이가 배누리님 만나서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가 되겠네요^ㅇ^
좋은 분이시네요. 천사같은 배누리님의 따뜻함이 전달되어 오늘은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좋은 일 하셨네요. 강쥐 잘 자라길 바래요.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배누리님..고맙습니다. 나중에 꼭 복 받으실 겁니다. 배농사를 지으시는군요. 배도 이렇게 예쁜 마음으로 키울거니까 맛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