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둘러 걸어온 인생
청계 정헌영
지구별 위에서
각자의 길을 걸으며
세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 속에서
숨 가쁘게 살아온 나
가는세월에 편승한 채
왜 그토록 바쁘기만 했던가?
한번 지나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시간
조금은 멈추어 즐기며
살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빨리 빨리에만 매달려
옆을 돌아볼 틈도 없이
오직 한길로만 달려온 나
지나온 날들 속에
과연 무엇을 얻었는가
남는 것은
뒤늦게 깨달음과
조용히 남는 후회뿐
그러나 지금이라도
알게 된 것이 다행이다
이제는 천천히
여유를 품고 걸어가자
마음 편히 ,
그것이 인생이니!
첫댓글 感謝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시 감상합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서둘러 걸어온 인생.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쁘게 걸어 왔으니 황혼엔 쉬면서 갑시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서둘러 걸어온 인생 빨리 빨리문화에 앞만보고 살아온 인생 좀 쉬어서 가세요
좋은글 잘 보고 펴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