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283671?sid=001https://m.tv.naver.com/v/24092726
"지옥 같다, 숨이 탁 막혀" 시골 마을 습격한 1800톤 쓰레기
JTBC뉴스 | 충남 논산시 광석면 한 시골 마을에 쓰레기 산이 쌓였습니다. 곳곳에 쥐와 고양이가 죽어있고 고추장, 간장 등 음식물이 썩고 있습니다. 쓰레기 대부분은 CJ가 만든 식품들입니다. CJ대
tv.naver.com
(영상)
쓰레기 대부분은 CJ가 만든 식품들입니다. CJ대한통운 의뢰로 A업체가 2018년 5월부터 지난해까지 약 1800톤을 버렸습니다.주민들은 악취 때문에 숨이 막히고 새카맣게 현관문에 붙은 파리 때문에 문을 열고 살 수 없다며 지옥 같다고 호소했습니다.
첫댓글 장난하냐
아니 미친거 아니야?????? 빨리 치워;;; 사람사는곳에 뭐하는거임?
뭐야 내 고향에다 뭔짓하는거야 ㅡㅡ
헐 아니 저게뭐야…..미쳤나봐
씨제이 에혀..
사람사는데다버린거야?????
헐 뭐여ㅡㅡ
미친거아냐?
하 씨제이는 진짜 사회적 암덩어리냐
첫댓글 장난하냐
아니 미친거 아니야?????? 빨리 치워;;; 사람사는곳에 뭐하는거임?
뭐야 내 고향에다 뭔짓하는거야 ㅡㅡ
헐 아니 저게뭐야…..미쳤나봐
씨제이 에혀..
사람사는데다버린거야?????
헐 뭐여ㅡㅡ
미친거아냐?
하 씨제이는 진짜 사회적 암덩어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