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로드에 관해서 관심이 있어서 여기 저기 돌아다녀 봤습니다.
그런데 로드가 건물내에도 들어오는거 같던데요.
건물안에서 찍힌 사진이 있더라고요..
http://www.roswellrods.com
이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여러가지 로드 촬영 사진을 지역별로 보실수 있을 겁니다..
그쵸? 까페지기님
--------------------- [원본 메세지] ---------------------
<body bgcolor="white" text="black" link="blue" vlink="purple" alink="red">
<bgsound src="http://hometown.weppy.com/~piza111/01/12.asf">
<p><body bgcolor="white" text="black" link="blue" vlink="purple" alink="red"> </p>
<p><font size="5" color="#008040"><b> 로드에 대한 질문과 대답 </b></font></p>
<p> </p>
<p><font size="4" color="#FF0080"><b>[닉네님 '와일드 바디' 님의 질문]</b></font></p>
<p><br>
저겨 로드이자나여 빠르게 움직이는거여 </p>
<p>그거 궁금한거 있어서그런데여 <br>
왜 로드는 빨리 움직이면서 여태껏 한번도 어디에 부딪히거나... </p>
<p>그런일이 없져?? 그리구 또하나 </p>
<p>로드가여 왜 건물안에는 안들어오는거져?? </p>
<p> </p>
<p><font size="4" color="blue"><b>[카페지기 답변드립니다]</b></font></p>
<p><br>
'<font size="4"><b>로드에 대한 몇가지 궁금증에 대해 '</b></font></p>
<p><font size="4"><b> </b></font><img src="http://cafe.daum.net/_c21_/pds_down_hdn/WTC+%25B1%25AB+%25BA%25F1%25C7%25E0%25C3%25BC+%25B5%25BF%25BF%25B5%25BB%25F3.gif?grpid=7BM&fldid=Rr&dataid=757&grpcode=ufoseti&realfile=WTC%20괴%20비행체%20동영상.gif" border="0"></p>
<p> <font size="2" color="#000040">-사진은 지난 911테러 당시 로드 비행체 동영상. </font></p>
<p> </p>
<p><font size="2" color="#804000">'당신은 아마 그리워할 겁니다. <br>
네 개의 실린더와 나무로 만든 프로펠러에서 나는 소리와 비행기에 달린 줄을 <br>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소리를 말입니다.<br>
그리고 이곳에 있는 사람들, 그런 소리를 즐길 줄 아는 사람들, <br>
그런 비행기를 만든 사람들도 그리울 겁니다.'<br>
'만일 제가 이곳에 그냥 있겠다면, 당신은 아마 이렇게 물을 거예요. <br>
이곳에 남는다면 미래의 수준 높은 기술이 궁금하지 않겠느냐고.'<br>
(리차드 바크 '영혼의 비행')</font></p>
<p><br>
<font size="2" color="#804000">"만약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난 너에게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야<br>
...이제 내 비밀을 말해 줄게. 내 비밀은 별 게 아니야. <br>
마음으로 봐야 잘 보인다는 거야.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거든."<br>
(Antoine de Saint-Exup ry(1900~1944)의 Le Petit prince 중에서)</font></p>
<p><br>
------------------------------------*</p>
<p> </p>
<p><br>
<font size="5" color="blue"><b>로</b></font>드(ROD)란 말 그대로 '막대기'란 뜻의 신종 미확인 비행물체(UFO)의 일종 입니다. <br>
그래서 그 실체가 드러나지 않았기에 UFO란 말의 범주에 넣고 있습니다.<br>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 것이 우리가 아는 UFO라는 우주선이나 비행선이 아닌<br>
발견되지 않은 미확인 비행생물체로 보는 시각이 현재는 더 많습니다. <br>
그리고 이 로드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1994년 3월 19일 뉴멕시코 미드웨이에서 <br>
호세 에스카밀라(jose Escamilla)라는 사람의 비디오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부터 입니다. </p>
<p>한국에서도 지난 1999년 한국영상연구원의 한 학생이 충북 괴산에서
비디오 영화 촬영중<br>
'창모양의 로드'를 포착한 데 이어 2001년에는 강원도 원주에서 '화살
촉 모양의 로드'가<br>
MBC 카메라에 잡혀 화제를 모았고 이후 충북 충주와 청주에서도 지역 케이블 TV 베타캄(ENG카메라)<br>
에 잡혔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충남 공주 계룡면에서 역시 대전 MBC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p>
<p><img src="http://cafe.daum.net/_c21_/pds_down_hdn/rod3.jpg?grpid=7BM&fldid=Rr&dataid=415&grpcode=ufoseti&realfile=rod3.jpg" width="462" height="346" border="0"></p>
<p><font color="#8000FF">-원주에서 모 방송국 베타캄에 포착된 로드(ROD) . 이걸 왜 설명하지
못하는가 라고 말할지 모른다. 하지만 이것도 설명못하는 것이 우리
지구의 과학기술과 문명 수준이다. 현실은 현실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font></p>
<p> </p>
<p>로드의 형태도 매우 다양합니다. 고정관념을 가지시면 안됩니다.<br>
'창모양이나 화살촉 모양 그 밖에 아예 가는 수직선 형태'도 있습니다.</p>
<p>로드 비행체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최하 시속 360km로 알려져 있구요 <br>
이것을 눈 앞에서 보았다는 분들은 그래서 거짓말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p>
<p><br>
<font size="4" color="#0000A0"><b>*질문</b></font><br>
로드는 왜 그렇게 빨리 날면서도 어디에 부딪히는 일이 없는가?<br>
그리고 왜 건물안에는 들어오지 않는가?</p>
<p><font size="4" color="#0000A0"><b>*대답</b></font></p>
<p>로드가 그렇게 빠른 속도로 날아다니는데 부딪힐 가능성도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일어날 수도 있겠지요.<br>
하지만 아직까지 부딪히거나 그 충격으로 추락한 로드(ROD)를 발견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br>
UFO의 추락사건에 대해서도 아직도 말이 많고 난상토론이 벌어지는
마당에 로드는 더할 것입니다. <br>
이 비행물체에 대한 연구가 UFO가 지난 반세기 동안 연구의 대상이
되어 온 것과는 달리<br>
불과 이제 8년 정도 밖에 안된 미스터리 비행물체 이다보니 이에 대한
연구자료가 매우 부족합니다. <br>
그리고 촬영 사례도 역시 희귀합니다. <br>
그러다 보니 대중의 인식은 더욱 희박합니다. <br>
마치 갈릴레오가 인류 최초로 망원경을 통해 목성에 수많은 위성들이
있다는 것을 <br>
당시 세상 사람들에게 설명했지만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았듯이
말입니다. </p>
<p><img src="http://www.blackvault.com/johnbro/CrayCudaRend.jpg" width="394" height="189" border="0"></p>
<p><font color="#8000FF">-사진은 존 브로가 의도적 촬영법으로 촬영한 로드를 3D입체 분석한
화면.로드의 형태는 매우 다양하다. UFO처럼 말이다. 고정관념은 금물이다. </font></p>
<p>현재까지 로드는 지난해 강원도 원주에서 촬영된 로드(화살촉 모양)의 경우 중앙의 막대기 옆에<br>
난 하얀 날개들을 퍼득이면서 빠른 속도로 비행하는 것으로 연구자들이 보고 있습니다.<br>
그런데 만약 창 모양의 로드는 그럼 어떻게 날아다니는 것일까요? <br>
그리고 지난 911 WTC 테러 현장에서<br>
포착된 로드는 어떻게 날아다니는 것일까요?<br>
여기에 갖가지 다양한 모양의 로드들은 또 어떻게 날아다닐까요? <br>
다양한 설명과 가설 비행원리 설명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가설에
지나지 않습니다.<br>
미국의 UFO연구가인 존 브로(John Bro)의 촬영 로드들 중에는 그 형태가 매우 다양합니다. </p>
<p><font size="5" color="#008040">님</font>의 질문에 가장 적합한 대답은 역시 '단 한개의 추락한 로드 UFO'
일 것입니다.<br>
이는 UFO에 대한 수많은 음모론이 가지는 의혹과도 일치합니다. '단
한개의 UFO추락비행물체와<br>
단 한명의 외계인'이면 그 모든 질문과 의혹은 대답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p>
<p>혹자는 로드 비행물체를 외계인의 감시 안테나나 정찰선으로 보는 시각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br>
하지만 이는 추측과 가설일 뿐 어느정도 개연성 높은 주장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p>
<p>그리고 로드가 왜 건물 내에 들어오지 않는가? 라는 질문에는 이렇습니다.<br>
당장 우리 코 앞에 날아다니는 로드도 우리 눈과 오감으로 발견키 어려운 상태에서<br>
설사 건물 내에 들어왔다고 해도 우리 자신이 알 수 있을까요?</p>
<p>만약 이 로드가 지구상의 모든 콘크리트 건물을 피해다니는 초감각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br>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하지만 이런 생각역시 추정에 불과하지요.</p>
<p>님께서 고속도로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시속 360km 이상으로 달려보신 적이 있습니까?<br>
아마 전방에 고속도로가 검은 터널로 보일 지 모릅니다. <br>
머지 않아 한국에 들어설 경부 고속철도의 전신인 프랑스제 테제베
그 하나를 <br>
건설하는데도 몇년이 걸렸고 '단군이래 건설의 대 역사'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br>
하물며 이 테제베 보다 더 빠른 비행생물체를 우리가 지금 가진 초보적이고 미개한 <br>
기술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p>
<p>우리는 고대 이집트의 스핑크스의 건설 축조법이나 나즈카의 지상 그림들<br>
이스터 섬의 모아이그리고 영국과 전 세계적인 밀밭 서클에 대해서도
<br>
제대로 된 설명을 내어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p>
<p>우리는 세상의 전부를 다 아는 것 처럼 착각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과학자들도<br>
그러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것도 모르고 있지는 않을까요?<br>
예를 들어 '아담과 이브는 배꼽이 있었을까?'라든가 '우리는 어디에서
온 존재들이고<br>
어디로 가는 자들인가?' 라든가 '우리의 생과 죽음 그 이전과 이후에는 무엇이 있는가?'<br>
'우주의 빅뱅 그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는가?' '우주의 팽창 이후엔 무엇이 있는가?'<br>
'시간과 차원은 우주 가운데에서 어떻게 다를 수 있는가?'<br>
라든가 등의 설명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p>
<p>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동식물과 미생물 해양생물 포함)이라는 종의
범주 가운데에서 <br>
우리 인간이 알고 있는 것은 불과 20%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물론
이중 상당수가<br>
지금 멸종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br>
한국에서 가장 흔한 새 였던 참새와 제비 토종 개구리와 뱀 등이 지금<br>
멸종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을 기억하십니까? 어찌보면 인간은 이 지구상의 가장<br>
잔인한 파괴자 일지도 모릅니다. <br>
동식물이 살 수 없는 지구엔 인간 역시 멸종될 것입니다. </p>
<p><img src="http://www.blackvault.com/johnbro/Calrod.jpg" width="427" height="257" border="0"></p>
<p><font color="#8000FF">-역시 존 브로(John Bro)촬영의 로드 비행체에 입체감을 주어 그래픽으로 분석한 화면이다. </font></p>
<p> </p>
<p><font size="5" color="#8000FF"><b>"왜 </b></font>카메라에 잡히는 로드 비행체를 설명을 못하는 것이냐? "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br>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냉혹한 현실입니다. <br>
구지 이 현실을 벗어나고자 '로드가 외계인의 안테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봤습니다.<br>
이런 주장은 그들의 인간적 욕망과 욕구 충족을 위한 설명이자 <br>
착각에 가까운 믿음일 뿐 로드의 진정한 진실은 아닐 것입니다.</p>
<p>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하물며 우주는 어떨까요?</p>
<p>님께서 물어오시는 가장 기본적인 의문들도 답을 줄 수 없는 것이 <br>
현재의 우리 지구의 과학과 기술 문명의 수준이라는 것을 우리 자신이<br>
먼져 깨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p>
<p>그리고 그 해답을 오늘 찾고자 노력하면서 <br>
또 한편 우리는 영원한 스승인 '시간'과 '문명의 진보'<br>
'인간이란 종의 발전적 진화와 영적 깨달음, 불굴의 의지와 영혼'<br>
그리고 마지막 남은 희망이라는 '미래'로 넘길 수 밖에 없습니다. </p>
<p>미래에 이 로드(ROD)에 대한 실체가 발견되겠지요.예를들어서,<br>
알려지지 않은 지구의 비행생물체였다든가, 아니면 카메라의 착각이었다든가,<br>
아니면 지구의 대기 현상이었다든가, 아니면 비행생물체였다든가....기타등등.</p>
<p>그러나 지금은 발견되지 않은 로드의 실체에 대해 UFO 현상 처럼 좀
더 뜨거운 열정과<br>
냉철한 머리를 가지고 임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당장에 답이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br>
그것을 과거 원시부족들 처럼 '우선 숭배하고 떠 받들고 하는 행위'는
진리를 보지 않고<br>
자신만의 욕망과 욕구충족, 대리 만족감을 갖고자 가짜 진리의 <br>
바벨탑을 쌓는 행위와 무엇이 다를까요?</p>
<p>지금은 로드에 대한 실체 연구와 함께 기다림의 자세가 필요한 것은
아닐까요?</p>
<p> </p>
<p><font color="#400040">--이상 카페지기 지오 씀 </font></p>
<p> </p>
<p></body> </p>
</body>
카페 게시글
로드(Rod)
Re:로드(ROD)는 충돌하거나 건물내로 왜 안들어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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