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매실 공동구매를 하려고 합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옥포에 있는 산에서 어르신들이 아무 약도 치지 않고 그냥 키우신 거랍니다.
약을 전혀 치지 않아 크기도 고르지 않고 작은 것도 있을 수 있지만 유기농이므로 이해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가격과 배송시기를 공지합니다.
접수는 곰네들장터와 누리터로 하시면 됩니다.
*유기농 매실, 유기농 설탕 공동구매*
유기농 청매실 10kg + 유기농설탕 10kg --> 77,000원
유기농 청매실 5kg + 유기농설탕 5kg --> 39,000원
유기농 청매실 1kg --> 4,000원
유기농 설탕 1kg --> 4,000원
배송시 배송비 별도 : 2,000원
예약기간 5월 23일 - 6월 13일
1차 예약마감 : 5월 30일(토) 찾아가시는 날 : 6월 2일(화)
2차 예약마감 : 6월 3일(수) 찾아가시는 날 : 6월 5일(금)
3차 예약마감 : 6월 8일(월) 찾아가시는 날 : 6월 10일(수)
4차 예약마감 : 6월 13일(토) 찾아가시는 날 : 6월 16일(화)
문의 : 곰네들장터 053-782-6200 누리터 053-754-5551
*매실 원액 담그기
매실과 설탕은 1:1의 비율로 섞되 설탕은 되도록 남겨서 매실이 보이지 않도록 덮어주는 것이 좋답니다.
매실원액 담그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설탕녹이기입니다.
매실은 설탕으로 덮어 일주일이 지나면 아래에 가라 앉아 있는 설탕을 녹여주어야 합니다.
깨끗하게 손을 씻고 한 방향으로 계속 돌려주면 설탕이 깨끗하게 녹는다고 해요.
이러한 설탕 녹이기는 처음하고 나서 이틀 후 한번, 다시 이틀 후 한번 모두 세번을 저어 주면 됩니다.
떠오른 매실은 자주 아래로 내려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러면 곰팡이가 슬지 않은 깔금하고 맛있는 매실원액을 만들 수 있답니다.
* 매실을 갈라서 씨를 빼고 원액을 담그면 맛이 쓰다.
* 매실원액에서 건져낸 매실에 2배의 술을 넣어 60일간 두면 매실주가 된다.
이렇게 만든 매실주는 요리 술로 이용하면 좋다.
* 매실과 술의 비율 청매실 1:5(매실:술) 60일 후 매실을 건져내는 것이 좋다.
첫댓글 유기농 청매실 5kg, 유기농 설탕 7kg 주문요. 양병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