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내내 마음은 무겁고 몸은 안절부절.
탄성을 내지르고 싶었습니다.
공연을 보면서.
비는 오는데 지연 누님은 공연 하시지 오늘따라 왜그리 그리워져라 생각 나는지.
비내리는 신촌 거리의 낭만은 진작에 사라졌지 만은 오늘 만큼은 추억을 한 보따리 싸가져가실 님들께서
집으로 돌아가실때 잘 들어 가실 런지 아니면 내일 아침이 밝아 올때 까지 막걸리 잔을 기울이실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상 공연장에 가지못한 자의 후기였습니다. ㅠ.ㅠ(뜨거운 눈물 입니다.)
첫댓글 저도 손지연군이랑 문자로 서로 교감을 나눴던거 아세요? ㅎㅎ
아...어제 끝내줬는데... 못봤구나 ?? 헤헤
아쉬워요 ㅎㅎ
약을 올리 시다니...ㅎㅎㅎ. 상상하는것 그 이상일것같아 더욱 배가 아픕니다.ㅎ
저도 공연시간 다가오니까 못가는 마음에 안절부절, 머릿속은 소통홀 gogo. 진짜 아쉽다. 다음에는 멋진 공연 놓치지 말자구요!!
당근이죠 ㅎㅎ
그럼요!! 산악인처럼 모든 역경을 헤쳐나가 꼭 보렵니다.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