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일 경순왕릉 추향대제를 마치고 귀환길에 여주 도자기 축제장 에서

휴게소에서 좌로부터 김용종친님 ,국원이사님, 대명회장님, 영환부회장님과 학성이사님 그리고 제관이사님의 뒷모습이 디지털카메라에 잡혔습니다. 3일은 개천절이자 해마다 이날은 경순왕릉 추향대제 날이다. 대구시종친회는 대명회장님을 비롯 참제원 약 40여명이 이른 새벽 6시 20분에 반월당 동아쇼핑 앞에서 전세낸 세운고속 버스를 타고 경순왕릉 추향대제 길에 올랐습니다 .
경순왈릉 릉소가 위치한 경기 연천군 장남면 고량포리까지는 시속 120KM로 도착지까지 5시간 여를 중부내륙 고속도로와 의정부 시가지를 경유 지방도로를 돌아 가야헀습니다. 모두가 정장을 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참제길 도중... 휴게소에서 잠깐 휴식 중에.

11시30분 대제봉행 전 안내 및 내빈소개 중

귀빈석에서 대제봉행안내와 내빈소개를 듣는중 3헌관및 집례관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 오른쪽 영호 숭혜전 참봉님 뒤로 대명회장님의 모습 과 좌뒤쪽 에 제관이사님의 인사하는모습이 ...,

내빈석 
전국지방 각 시도 종친회의 왕릉 참제원들께서
중앙종친회 기수총무이사님의 안내를 경청하고 있습니다.

경순왕릉의 전경 : 관향 경주에 있는 왕릉에 비하면 너무나 대조적으로 능의 규모가 너무작고 외소해 처음 참예하는 분들은 소문과 달리 기대 이하라고 실망스러운 표정이나, 역대 어느왕 못지않는 훌륭한 임금님으로 "신라말기 여러충신들과 마의태자가 천년사직을 피로서 항전 목숨이 다할때까지 고려와 싸우자 하였으나 ,경순왕은 비장한 각오로 "내 비록 망국의 왕이 될지언정 선량한 국민의 피를 더이상 흘리게 할수없다"라는 위국애민정신을 매우 높게 평가함(오늘의 역사 재평가 학자,대명종친회장님)은 물론, 오늘의 경주시에 찬란한 신라문화의 보존과 경주김씨의계승은 물론, 신라후손들을 번영케한 위대한 경순대왕으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릉소 뒤로 소나무와 참나무 뒤쪽이 현, 남방 한계선이 있는곳으로 왕릉소 바로 뒤편 소나무가지 사이로 최근에 설치한 보조 철책이 보인다.

행사전 참제원: 높고푸른 쾌청한 가을하늘 10월이지만, 아직 따가운 햇살을 피하느라 양산과 대제 안내팜플렛으로 햇살을 피하고 있다.

각 시도 참제원들께서 해당 종친회 팻말 앞에 질서정연하게 앉아 경건한 마음으로 대제봉행을 기다리고있다 .

내빈석

좌측에 정수 상임부회장님의 모습, 가운데 아헌관, 우측에 (현,숭혜전 영호참봉님)종헌관 뒤쪽으로 명환화장님(경북)과,대명회장님이 참제하고 계십니다.

정각 12시에 2011년 경순왕릉 추향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사진사가 초보자라 대명회장님 모습을 앵글에 잘 담지 못해 죄송합니다.
좌측에 정수상임부회장님과 오른쪽에 명환경북회장님 ,그오른쪽이 대명회장님 이
모든 참제원들께서 기립 공수한 자세로 경순왕릉추향대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주악속에서 대제봉행을 하고있다.

대제 봉행중 모든 일반 참제원들께서 두손을 공수하고 제례에 참제하고 있는 모습

추향대제 봉행 집례관(정수상임부회장님)의 창홀을 들으며 참제에 임하고 있는 모습

12시 40분경 경순왕릉 제례끝 (망료례 , 예필후 참제원들의 모습)

헌집 분정표

전시장 모습: 일부는 10% DC 해준다고 요.

추향대제를 마치고 귀로 여행에 여주 신륵사(절) 를 탐방키로 했으나
몇분의 일가 종친님과 대화를 주고 받다보니
시간이 부족해 신륵사 는 찾지못하고
꿩대신 닭으로 "2011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인
제23회 여주 도자기 축제를 견학했습니다.

예쁘게 디스플레이한 도자기들

축제 전시장이 분주 하지요

생활도자기류 입니다 . (프라스틱보다 도자기그릇을 사용하고 싶지요?)

젊은이들 취향에 걸맞는 작품들이 예쁘게 전시

제법 큰 쌀독 도자기

영환부회장님께서 생활도자기를 기념으로 구입하시네요 , 제품질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지요.

생화를 꽂아 가꿀수있는 특허받은 도자기 액자 : 직접 풍란등을 심어 가꾸면 정말로 예쁘겠지요
가격은 6만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