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교수님 설명 보충(개인적 질문)
1. <부주상골 증후군> 관련
type1은 부주상골 크기가 2-3mm 정도이고,
부주상골과 주상골이 연골 결합이 안 되어 있다고 봅니다.
type2는 부주상골 크기가 7~12mm 정도이고,
부주상골과 주상골이 1~3 mm 두께의 hyaline cartilage나 fibrocartilage에 의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로 외상으로 (또는 활동이 많거나 만성적으로 마찰이 된 후에) 연골결합 부분에 손상이 되면서
기존에는 안정적으로 하나의 뼈처럼 되어있었는데
손상이 된 후에는 후경골근이 잡아당길때 통증을 유발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어요.
따라서 제2형이 주로 증상을 유발합니다.
▶ 본 내용은 써머리 상 포함되어 있습니다.
2. <주상골 골절> 관련
* 골절을 손상 기전에 따라 나눌때
직접적 외상, 외력에 의한 골절은 분쇄골절, 압궤손상 등..
접질리고 비틀리는 간접적 외상, 외력에 의한 골절은 견열골절, 나선형 골절 등..
본문의 내용은 견열 골절이 acute trauma에 의해 주로 발생하므로 직접 손상이라고 표현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avulsion fracture는 대부분 acute trauma에 의해 발생을 하지만, 반복된 자극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는 있어요)
▶ 본 내용은 크게 중요한 내용은 아니라 판단되어 써머리 상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파일이 커서 압축과 함께 2개의 파일로 올립니다.
※ 써머리 중 anvil test 이미지를 첨부하였습니다. 본래 PPT의 이미지는 아니고, 이해를 돕고자 첨부하였습니다. 패스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