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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이민일기
 
 
카페 게시글
      South Australia 사립학교로 전학갑니다
아들내외 추천 0 조회 366 07.05.10 08:45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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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2.02 15:04

    첫댓글 허리운동을 많이 하셔야 겠습니다. 골프 스윙도 허리 운동에 좋다고는 들었는 데... 그나저나 아이들은 매우 만족하겠어요.. 그럼 됐죠머....전화위복이 되시기 바랍니다.

  • 07.02.02 15:20

    사립이 훨~~~씬 좋습니다..저도 아들놈을 사립다니다가 허리가 휘여져서 공립으로 옮겼는 데 적응을 못하는 지..안 하는 지....이왕 말 나오신 김에 163으로 가시었으니까 공립은 무료일테고 따님 사립학교 학비는 얼마인지 말씀해 주시면 더 좋겠는 데....

  • 작성자 07.02.02 16:40

    학비만 낼수 있으면 입학시켜 주지 안을까 생각합니다만 ...학교 성적 증명서, 출생증명서(저는 여권으로 대신했습니다) 카톨릭 학교라서 관련서류 있으면 제출하라고 쓰여 있는데 아이들이 종교가 없어 제출 안해도 입학시켜주네요. 학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63의경우 local과 동일하며, tuition만 8000-15000정도인데 추가비용이 약 2000-3000 정도(INFORMATION RESOURCE FEE,ART FEE,EXCURSION)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유학생은 여기서 5000정도 더 추가하시면 되겠고...

  • 작성자 07.02.02 21:29

    오늘 아침 TV에서 사립학교 학비가 비싸다며 절약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하면서 약 22000 (시드니,멜번지역으로 예상됨)불 소요된다고 하네요. 여기에는 ST PETERS GIRLS COLLEGE가 명문에 속하는데 유학생의 경우 22000-23000불 연간 소요된답니다

  • 07.02.02 15:22

    아들내외님에게 그렇지 않어도 여쭐 말이 있었는 데..호주학교로 입학을 할려면 여기 학교에서 뭔 서류를 준비하고 가야 하나요?

  • 07.02.02 16:06

    최선의 결정을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새로운 학교에서 더 건강하고 밝게 생활하면 좋겠네요.

  • 07.02.02 20:32

    다행히 가고자 하는 사립학교에 자리가 있었나 보군요. 애쓰셨네요.

  • 작성자 07.02.02 21:24

    ST PETERS에도 한자리가 있다고 하네요. 학비가 비싸고 집에서 거리가 조금 멀어서 가까운 카톨릭 학교로 전학보냈지만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7.02.02 21:34

    예. 그렇습니다. 공립도 사립에 못지 않는 좋은 학교 많습니다. 저의 경우는 불미스런 일도 벌어졌고 한국 학생이 많아 영어공부하는데 방해가 되는것 같아 옮겼습니다

  • 07.02.02 21:33

    저도 사립을 보내고 싶은 데...딸내미가 까탈 스러워서 ..제일 큰 걱정입니다..

  • 작성자 07.02.02 21:48

    호주에는 선생님이 부족하다고 말씀드렸는데 특히 시드니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숀님께 확인요망) 여기도 공립은 선생님 부족사태라고 하니 멜번도 마찬가지일 걸로 생각됩니다. 사립은 상대적으로 선생님 부족 사태까지는 가지않은듯 하니 여유가 되면 사립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기와서 놀란것은 학생들 공부를 않한다는 겁니다 학교 숙제도 얼마 되지않고 다행인지 아닌지 사립은 숙제도 상대적으로 많고 하드하게 수업을 시킨다고 하니 한국의 공부습관을 이어갈려면 .사립이 좋을수도 있겟다 싶습니다

  • 07.02.03 08:11

    전 애들이 다 커서 학교 관계는 전혀 모릅니다^^

  • 07.02.02 22:17

    공립학교중 셀렉티브 스쿨이면 좋습니다. 저는 아이들 둘을 다 공립 셀렉티브 스쿨로 보냈는데 큰애는 이번에 시드니 NSW 대학에 복수전공으로 입학했습니다.

  • 07.02.02 22:55

    울릉도님. 아드님 대학 입학 축하드려요

  • 작성자 07.02.02 23:18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셀렉티브 스쿨이 뭔지요? 처음 듣는거라서....

  • 07.02.03 11:01

    아들내외님 학교자체가 셀렉티브인 경우와 공립학교에서 셀렉티브반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데요. 셀렉티브반 학생끼리 전학도 가능하구요

  • 07.02.03 11:04

    축하드립니다. 훌륭하게 교육시키셨네요.

  • 07.02.03 12:03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제가 잘키운건 아닙니다. 앞으로 졸업해서 돈벌때까지의 갈길이 멀군요. 그담에도 또 걱정이 있겠죠? 저는 아이가 하고싶은 전공을 하게 했는데 어떤이들은 부모가 원하는학과를 꼭 가라고 하기도 하더군요. 그게 실은 부모 체면용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한텐 큰 무리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07.02.03 05:52

    어느쪽이 되었든 자녀분들한테 가장 좋은 쪽이 좋은 것 같습니다. 질풍노도의 시기일텐데 아무쪼록 맘고생 안하고 원하는 공부 했음 싶습니다.

  • 07.02.03 21:58

    아들내외님,, 반갑습니다. 저희는 큰애가 이제 중학교 올라가야 하는데 요번 학기까지 3텀째 랭귀지 스쿨에 다니고 있습니다. 멜번은 선생님 부족하다는 소리는 못듣고 있구요(제가 영어가 약해 모르는지 모르지만...) 이곳 공립학교는 대학진학률이 높아서 동네 집값이 꽤 비쌉니다. 요즘은 대학 진학률 땜시 한국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적어도 3텀은 랭귀지 마치고 나서야 받아준답니다.

  • 작성자 07.02.03 22:40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뵙고 늘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했습니다. 역시 시드니나 멜번은 여기보다 향학열이 높은듯 합니다. 여기도 한국인 및 중국인이 학교가 좋다는 소문으로 많이 들어와 집값을 많이 올려놨는데 문제는 검은 머리가 많아서 영어공부하는데는 지장이 되고 있습니다. 빙고님은 아직 자녀들이 어려 조금 여유가 있으시겠네요 늘 건강하시고 성공적인 사업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가족모두가 늘 호주생활이 즐겁고 행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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