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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호지맥(백두) 각호지맥61.62km- 버들님 162지맥 완주 축하산행
별하 추천 1 조회 244 26.06.02 20:3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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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3 12:37

    첫댓글 별하님 몸상태가 안 좋으신데도 산행을 하셨군요
    함께 산행한 시간 너무나 즐거웠고 버들님
    졸업 산행이라 더 의미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산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26.06.03 18:37

    형님 여기 계셨슈 ㅋ

  • 작성자 26.06.04 07:59

    대장님 좋은아침입니다.

    컨디션이 바닥인 상태였지만...
    제가 할일이 있으니 안 갈수도없는 상황이라서요~^^"

    민폐가 되지않으려고 열심히 걸었지만...
    많이 기다리시게 해드렸네요~^^:;

    배려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날머리까지지 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꾸벅~^^

    파랑새팀이 참석해 주셔서
    더욱 빛나는 졸업산행이 된거같습니다.^^
    대장님께서도 즐겁고 안전한산행 이어가시길 기도드립니다.🙏

  • 26.06.04 13:02

    대장님!
    기맥.정맥에 이어 지맥까지
    저 또한 파랑새팀과의 산행이 즐겁고 오랫토록 남을것입니다.
    파랑새팀도 무탈하게 지맥 이어가시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6.03 16:26

    버들님, 162지맥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끝없는 오르막과 긴 시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걸어온 그 열정과 정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의 길에도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다류선배님…
    진심으로 별하님의 잠재력과 포텐을 터뜨려주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평소 제가 쉽게 사람을 인정하는 편은 아니지만, 다류선배님은 정말 넘사벽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분 같습니다.
    함께한 시간과 믿음이 있었기에 더욱 빛나는 완주가 된 것 같습니다.

  • 26.06.04 12:13

    아이고....
    뭔가 해서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와보게 됩니다.
    별하님 글에 지맥님께서 댓글을 남기셨는데
    그게 별하님께 남기는 댓글이 아닌 저에게
    남기는 댓글이라고 톡이 왔어요 ㅋ

    덕분에 여기저기 돌아보는 날이 되네요.
    이렇게 칭찬을 하시면 제가 민망해서 몸둘바를
    모르게 되지 않을까요? ㅎㅎ

    좋은 말씀 무쟈게 감사드립니다.
    버들님 한테도 연락해서 댓글 남기라고 해야
    하겠는데요. ㅎㅎ

  • 작성자 26.06.04 18:53

    지맥님 안녕하세욥 ^^
    배려해주신 덕분에 산행중에 따뜻한물에
    샤워도 하고 2층 침대에서 허리펴고
    잠자는 호사도 누렸습니다.
    두 손 모아 감사드립니당~꾸벅

  • 26.06.04 12:33

    버들(류민영)님의 남한 주요 전지맥 마무리를 축하드립니다.
    6년 반 여에 걸쳐 산하를 누비시면서 멋진 발자취를 남기셨군요.
    그간 산길에서 쌓은 추억들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으리라 생각됩니다.
    준.희선생님과 마중나오신 반가운 분들의 면면을 대합니다.
    그동안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멋진글 올려주신 별하님 각호지맥 졸업 축하드려요.~

  • 작성자 26.06.04 18:59

    방장님 안녕하세요^^
    무더위에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시죠?

    대다나신 버들님과의 시간들이
    초보 산꾼 별하에게는 큰 도움이되었습니다.

    준희선생님께서 참석하셔서
    더욱 더 빛나는 날이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고 축하 말씀까지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당~^^

  • 26.06.04 12:56

    몸상태가 안좋아도 내색하지않고 항상 봉사하시는 모습에 반성합니다.
    이번 제 졸업산행 두분이 기획하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
    남은지맥도 무탈하게 이어가시고 졸업하는 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지맥졸업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04 19:19

    버들님 안뇽^^
    여기서 뵈니 더 반가운같네요 ~^^

    버들님과 헤어질때 눈마주치면
    눈물이 펑~하고 터져 버릴꺼 같아서
    후다닥 도망치듯이 와 버렸네요 ㅋ
    다음에 만날 기회가 됨...
    꼬~옥 안아드릴께용♡

    어두운 밤길 가시밭길 길 잡이 해주시며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용^^

    버들님과 마지막 산행은 꼭 같이 하고
    시퍼서 주중에 컨디션 회복하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뜻대로 마음 대로는
    되지가 않더라구요ㅎ

    헤어질때 까지 버들님께 들키지 않으려고
    엄청 노력 했답니다요~^^"
    숙소에서 살짝 들킬뻔 했지만요 ~ㅋ

    6년반이라는 짪지않은 시간 동안
    지맥길에 푹 빠져 계셨던...
    그 열정에 두손 모아 박수👏👏👏
    보내드립니다.

    당분간 주말이 돌아오면...
    내가 왜 집에 있지?
    뭔가 허전하고 이상하시겠지만...
    금새 또 다른 무언가에...
    푹 빠져 계실꺼라 믿어용~^^

    1대간9정맥6기맥 162지맥
    무탈히 완주 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앞으로 이어가실
    버들님의 모든 날들을 응원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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