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함채정 교문1동봉사회 고문이며, 현 적십자봉사회 구리시협의회 부회장은 이도희 교문1동회장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구리지회 김효상 회장이 함께 구리시 토평동 971- 106호에 위치한 “항아리 수제비 칼국수”음식점에서 “희망풍차 나눔 사업장” 명패달기를 진행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희망풍차 나눔 사업장 명패를 부착하고 기념촬영
나눔 문화에 동참한 “항아리 수제비 칼국수 음식점”은 아주 넓지는 않지만 정겨운 맛이라는 모든 사람이 다 같이 인정하는 음식점(대표 익명)으로 (사)한국외식중앙회 구리지부 김효상 회장과 같이 지역사회 도움을 줄 수 있는 희망풍차 나눔 프로그램에 가입하게 되었다,"라고 했다.
한편 김효상 진품 참치요리 전문점 대표는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구리지부 위생단체 협의회 회장으로, 함채정 구리시협의회 부회장과 친분관계가 인연이 되어 평소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적십자 지역사회에 희망을 주는 나눔 문화에 앞장서겠다는 일념으로 5회째 실천하고 있다.
“희망풍차 나눔 명패 달기”란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도내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등 가장 아프고 약한 곳을 찾아 희망을 전하고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찾아 나눔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대한적십자사의 나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