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Outline 1.docx
초큼 뜬금없지만....리더한님의 권유로 제가 얼마전에 작성한 설교개요문을 올립니당..ㅋㅋ
전 잘지내고 있어요!! ^^
일주일에 24시간 기도실 가고, 찬양팀에서 찬양도 하고, 설교문도 쓰고, 책도 쓰고, 시험공부도 하고..반 애들한테 한국말도 가르치고..
무엇보다 말씀을 항상 가까이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_<
(어디서나 가까이 해야겠지만요..ㅎㅎㅎ)
마지막 때에 대해서 공부한 내용을 설교 개요문으로 작성해야 했는데 커뮤니온이 떠올라서 커뮤니온 대상으로 써봤어요..ㅎㅎㅎ
아직 번역을 안했지만, 커뮤니온 영어 실력이면 이 정도는 너무 쉬울 듯..?
기도제목 있으면 언제든 보내주세요. :)
몸은 떨어져 있지만, 우리 영으로 교제합시당당당
이상 한국을 그리워하는
쎼라였습니당 ㅎ
첫댓글 우와 좋아요 ㅎㅎ 미국에서도 세워져가는 커뮤니온 말씀몸 크크
잘봤습니다. 좋쿤요 좋아요.ㅎㅎ
ㅎㅎ 아 설교 아웃라인 너무 오랜만에 본다..... 이거 정말... 열심히 했지.. Heavenly Man 북아웃라인 할때가 은근 제일 힘들었는데.. 쳅터가 너무 많아서...ㅠㅠ 그래두 그 책읽으면서 많은 학생들이 '내가 과연 크리스쳔인가?' 라는 구원의 확인을 심오하게들 했지ㅎㅎ 아이합유 체플이 그립네..ㅋㅋ 그 부흥회.. 언니 원띵때 진짜 한국 올수있음 좋겠다. 기도할께!!!ㅎㅎ
그곳에서도 최고다^^ 집가서 열심히 읽어볼게요!
와~~~~대단해요 누나 ㅋㅋㅋ
어제 이 설교문 읽기전 성경을 읽고 있었어요. 설교문을 읽고 나서 좀 쉬었다가 다시 성경을 읽기 시작했는데 소연이가 설교문에서 말한 신실하고 지혜로운 종의 부분이 눈에 딱 들어오지 뭡니까. 그것도 마태복음이 아닌 누가복음에서요. ㅎㅎ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느끼고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는것만 같은 일상의 순간들이지만 그순간에도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의 가는길을 인도해주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졌답니다.!
마지막 때 공부는 사실 정말 커뮤니온과 함께 하고 싶었어요~! :) 히히 한오빠 저한테도 도전이 되네요. 말씀 안에서 지식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마음도 쑥쑥 커가는 커뮤니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우왕 좋네요ㅋㅋ 착하고 신실한 종이 되고 싶어요ㅋ
언니감사해요 지금다움받음 곧볼게영♥
The more we study it, the more we fall in love with Jesus because it reveals His leadership and His ways 정말 아멘입니다 ㅋㅋ 요즘 시들해졌던 저의 공부 열정에 다시 불을 불러일으켜 주는 문장이네요 !!^^ 누나 늘 성령 충만!~~ ㅋㅋ
엘리우는 홍준표인가? ㅎㅎ
넵 ^_^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