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실크로드를 걷다! 우즈ㅡ베키스탄의 두 역사도시, 부하라와 히바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산들투어 실크로드투어단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문명의 중심지 우즈베키스탄!
지난 10월 타슈켄트와 사마르칸트 역사기행에 이어, 이번에는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부하라(Bukhara)와 히바(Khiva) 두 고도시를 찾아갑니다.
■ 부하라 — 실크로드의 학문과 종교 중심지
2,000년 이상의 역사를 간직한 부하라는 동서양의 상인과 학자들이 교류하던 오아시스 도시입니다.
이슬람 학문과 종교, 상업이 크게 발전한 곳으로,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대표적인 명소로는 포이 칼론 광장, 아르크 요새, 이스마일 사마니 영묘, 라비하우즈 광장 등이 있습니다.
웅장한 미나레트와 고풍스러운 건축물, 옛 시장과 골목길에서 실크로드의 역사를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 히바 — 성벽 속에 살아 있는 옛 왕국
우즈베키스탄 서부 호라즘 지역에 자리한 히바는 과거 히바 칸국의 중심지였습니다.
도시 전체가 거대한 역사박물관을 연상시키는 이곳의 핵심은 성벽으로 둘러싸인 이찬칼라(Itchan Kala) 구시가지입니다.
199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찬칼라에는 궁전과 모스크, 마드라사, 전통 골목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대표 명소인 칼타 미노르, 주마 모스크, 타시 하울리 궁전 등을 돌아보며 옛 왕국의 문화와 건축미를 사진에 담습니다.
■ 경주에서 로마까지, 대실크로드 문명교류 사진기행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산들투어 실크로드투어단은 경주에서 시작하여 중국과 중앙아시아, 코카서스, 튀르키예를 거쳐 로마까지 이어지는 문명교류의 발자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부하라·히바 기행은 그 역사적 여정을 더욱 풍성하게 연결하는 뜻깊은 사진여행입니다.
2026년 12월 6일 출발 예정 | 우즈베키스탄 부하라·히바 5일 사진기행
모집기간 (10월17일~10월27일)
현지비용 참석자 공동부담 1N
항공료
12/6 인천 07시50분 - 타슈켄트 11시 도착
12/9타슈켄트 22시30분 - 12/10 인천 08시40분 도착
항공료 1인 900,000원
현지비용 출발1개월전(약500~550달러)
☞ 은행계좌번호 : 기업은행 434-104499-04-021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 상담전화 010-9904-9595 어랑
역사와 자연, 사람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여행!
“실크로드는 단순한 길이 아니라, 사람과 문명이 만나고 이어진 위대한 교류의 역사입니다.”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산들투어 실크로드투어단
어랑 김주호
첫댓글 12월6일(일) 천년의 실크로드를 걷다!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와 히바 왕국 사진답사여행
https://cafe.daum.net/9595kimmini0A0/OGok/36?qaanswerid=36
창석합니다
NO 2 미소 이사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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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신청자는 현지 국내 이용관련 여권 발송 완료 했습니다.
숙박 문제로 남.여 비율이 맞으면 좋겠습니다.
싱글비용이 추가 될수 있습니다.
현재 여4명 남3명 입니다.
27일 마감하고 28일 항공권 발권 합니다.
11월부터 항공료가 상승 된다고 하네요.
참석합니다
환영합니다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