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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공동예배 - 2026년 8/2 “나를 향하신 하나님 사랑의 크기를 실감하다!” (롬8:31-39)
테필라티 Na’ar 추천 0 조회 276 26.08.02 17:11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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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2 20:06

    첫댓글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청종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하나님과
    관계 안에 있는 일상을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 주권을 혼동하여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나의 원함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결해 주시길 원했던
    어리석음을 돌이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을 주신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환난 곤고 박해 적신 위험 칼 가운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
    넉넉히 이긴다 하신 말씀이 일상에서
    실제되길 기도드립니다
    지각을 통해 바르게 이해하고
    하나님께 직진하는 실제는
    십자가에서 이루어짐을 더욱
    새기며 날마다 십자가로 가는
    기쁨있길 기도드립니다
    피조세계에서 하나님이 맡기셨음에도
    청지기로 살지 못하고
    모든것이 내것된 존재를 돌이킵니다
    전부를 내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에 현실되어 나도 하나님을
    전심을 사랑하길 소원하는 마음을
    가진자로 날마다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 더 사랑하길 기도드립니다
    신앙의 고백으로 속지 말고
    지금 내가 주님과 연합만 사실만
    실제된 일상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26.08.02 20:36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에 감사드리며 찬송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고 써먹는 인생 되기를 기도합니다.
    인생 극한의 총체적 어려움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넉넉히 극복하고 이기게 하셨습니다.

    바울과 실라에게 옥문을 나가지 않아도 이미 넉넉히 이긴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습니다.
    모든 피조물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주권이 드러날 때 사용하십니다.
    환난, 곤고, 박해, 기근, 적신, 위험, 칼이 하나님의 능력과 주권으로 소멸되지 않아도
    십자가를 통해 주신 유일한 것, 하나님 자신이면 저는 충분합니다.
    하나님 자신을 주신 그 사랑, 십자가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열심이 우선되지 않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것에 길들여진 수많은 기도 보따리는 십자가를 통과해 죽었습니다.
    예수님과 연합함 없는, 예수님 안에 없는 모든 '~질'은 예수님과 함께 죽었습니다.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시는 하나님과의 실제된 관계만 남게 하소서.
    나를 바라보시고 사랑하시는데 지치지 않으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십자가 연합을 힘쓰길 소원합니다.

  • 26.08.02 21:37

    우리에게 유일하게 하나님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에 감격하며
    감사드리고 그 사랑에 엎드립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총체적 어려움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실감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하나님 사랑으로 넉넉히 이기는
    삶 살기를 기도합니다

    죄를 이기고 신앙생활 잘 해보려는
    노럭보다 먼저 십자가 연합으로
    하나님 바라보아 하나님의 이끄심
    받는 매일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해의 영이 새로워져 지각있는 자로
    현상보다 배후에 계신 하나님 더욱
    고파하며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6.08.02 22:13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공적으로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감사함으로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들을 주신 것으로 착각하며 마음에 품는 죄적 체질을 십자가로 돌이켜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오직 하나님 자신이시라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제 먹고 쓰는 십자가 은혜가 실제 되게 하소서.
    믿음의 고백에 머무는 것이 아닌 실제 삶의 방식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따라가도록 날마다 십자가를 통해 주님 안에 있음을 확인케 하소서!

  • 26.08.03 08:18

    아멘♡

    하나님의 사랑은 사용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사용할 수
    없다면 헛믿음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신이 죽기까지
    나를 살리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정말 실제인데 일상에서
    문제를 만나면 왜 흔들리고
    안전감을 누리지 못하고
    문제 앞에 하나님의 사랑은
    초라해지는지…

    내 삶의 기반이 흔들리는
    총체적 어려움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면
    넉넉히 이깁니다

    수많은 사실 중에 내 마음에
    실제된 것만이 현실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인생으로 자리매김하고
    실제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사용할 수 있는 십자가 은혜로
    날마다 붙드소서!

    하나님 자신만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피조물은 우리에게
    밑기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맡기신 것에 혹하지 않고
    나를 정말 사랑하셔서 주신
    영광스런 복음♡
    하나님 사랑의 크기가 더욱
    실감나는 십자가 죽음 날마다
    현실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8.03 09:33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우험이나 칼이랴"

    예~ 주님~ 그렇습니다
    그 누구도 그리스도의 사랑 에서 끊을수 없는 사랑이 내안에 깊이 뿌리가 내려져 모든 피조물들의 일들과 세상살이의 일들앞에서 사랑으로 넉넉히 이기며 나가는 은혜를 기도 합니다.

    모든 피조물의 세계를 내게 맡기신것에 마음 쓰는것을 경계하며 나에게 완전하게 주신 하나님을 내 마음 깊이 담아두고 따라가며 주님을
    바라보는 연합함에 마음을 쓰고 사랑을 쓰는 오늘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시지 않으시면!! 나는 주님의 사랑으로 보고 듣고 만나는 모든 것들을 이길수 없습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연합하여 나에게 허락하신 삶의 현장에서 사랑을 쓰는 기쁨의 시간을 보내게 하옵소서
    사랑합니다~ 주님~

  • 26.08.03 10:03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존귀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어려움에서도
    하나님 당신 자신을 주고싶으신
    마음을 감사합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주님♡

  • 26.08.03 10:22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안다고 했지만 실상은 그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습니다.
    이 땅의 일들이 그 분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내 안에 계신 그분을 볼 때 그 사랑을 알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은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자신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그 사랑을 지금 현실로 받아들입니다.
    더욱 예수 안에 있기를 원합니다.
    나의 원함으로, 열심으로, 노력으로 되지 않습니다.
    오직 십자가를 통과하여야 합니다.
    지금 그 십자가로 나갑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의 삶을 이끌어 가는 것을 더욱 알아가기를 원합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체감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 26.08.03 10:22

    아멘!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
    유일하게 주신 하나님을 만나는
    십자가의 자리로 매순간 나타가며
    하나님의 사랑이 일상에서 발견되게 하소서
    진정한 만족이신 하나님을 주셨는데
    다른 것으로 만족하려고 하고
    나의 것으로 부려먹는 계획하는
    죄인된 마음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마음에 현실된 것을 점검합니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실제되길 원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십자가에서 죽고 연합하여
    살아가게 하소서
    들어오는 다른 생각들 감정들보다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 크시고 현실 이십니다
    감정과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실제되어 안심하고 기뻐하는
    마음이 더욱 실제되게 하소서
    맡기신 것 관리하고 주신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 전하고 기뻐하며
    삶에서 흘러가길 소원합니다
    넉넉히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매순간 살아갑니다

  • 26.08.03 10:22

    아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붙들지 않고 일상의 문제를 내가 해결하려고 했던 나의 존재를 십자가에서 결단합니다.
    그 십자가에서 결단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들어와 내가 사는 것이 아닌 하나님만 내 안에 살게 하소서.
    -건우

  • 26.08.03 10:23

    아멘!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기는 하지만 문제를 만나면 내가 힘들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일상에서 경험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일상에서 경험하기 위해서는 나에게 맡겨주신 주님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를 일상에서 더욱더 실감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총체적인 어려움을 만났을 때 그 어려움을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이 넉넉히 이기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님의 사랑으로 넉넉히 이기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의 마음 가운데 자리잡아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현실되는 인생으로 살아가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 있기 위해서는 십자가 연합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그 십자가 연합을 통해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는 인생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 26.08.03 10:24

    아멘!
    모든 피조물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주신 하나님의 사랑 누리며
    그 사랑을 써먹는 인생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것은 알지만 일상에서 작은 문제만 만나도
    마음이 흔들리고 문제가 하나님보다 커져 있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하나님이 거하실 성전 몸을 관리합니다.
    이 땅에서 내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총체적 어려운 상황속에서
    넉넉히 이기는 인생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현실 되기를 소원합니다.
    가장먼저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십자가 연합함에 힘쓰겠습니다. 그때 마음을 사시고 실제 내 안에 주인되시는 주님을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 26.08.03 10:25

    아멘!
    하나님 사랑을 사용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사랑은 다릅니다. 하나님 사랑이 내 마음에 현실되길 원합니다. 현실은 수많은 사실들 가운데에서 내 마음에 실제된 것입니다. 마음에 자리 잡을 때만 현실됩니다. 모든 피조물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것은 주신 것이 아니라, 맡기신 것입니다. 그 맡기신 것에 혹하며 살아가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것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피조물이 아니라 창조주 자신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나에게 들어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이 나를 넉넉히 이기게 하신 것입니다. 내 안에서 주님을 고파하며, 주님을 알고 싶습니다. 모든 것 배후에 계신 주님이 선명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 없는 모든 것은 다 배설물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과합니다. 하나님은 곤비치 않으십니다! 그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실 때, 하나님 자신을 주십니다. 그 하나님의 영광을 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안 이루어졌을 때 화가 나길 원합니다.

  • 26.08.03 10:25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기게 하십니다. 하나님 내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그 어떤 것보다 가치 있고 소중한 것입니다. 눈을 떠 그 가치를 보게 하소서. 예수님의 전부이십니다, 그 어떤 것보다 압도적으로 크십니다. 그것이 나에게 실제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가장 큰 사랑을 받았음에도 그 예수님이 내 마음에 있지 않아 사랑이 현실되지 못함을 아파합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것들을 내 것이라고 여기며 그것들을 마음에 채우는 죄된 존재를 돌이킵니다.
    나의 열심과 노력으로 주님을 사랑하려고 애쓰고, 잘하려고 애썼음을 돌이킵니다.
    교만하게 행하지 아니하고 겸손히 주님을 의지합니다. 날마다 십자가 죽음을 선포합니다. 스스로 선한 것 하나 나오지 않는 죄인입니다. 날마다 주님을 의지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날마다 살아가고 날마다 주님을 봅니다. 주님의 은혜로 주님과 만납니다. 실제 얼마나 큰 은혜인가 날마다 십자가 앞에서 점검하며 감사하고 기뻐하게 하소서.
    나에게 허락하신 상황과 환경들에 대해 당신의 사랑으로 넉넉히 이깁니다.
    실제 일상에서 그 이김을 경험하게 하소서.

  • 26.08.03 10:26

    아멘!
    그 무슨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넉넉히 이깁니다.
    이 세상 피조물을 창조주이신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돌이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사랑하사
    자신을 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그 사랑을 더 알아가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쓰기 원합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더욱 그 안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십자가에서 나의 모든 생각 죽입니다.
    예수님과 십자가의 연쇄과정을 통과해
    그 안에 들어간 마음으로 살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과의 사랑의 인격적 관계 누리며
    차원다른 천국이 실제되어,
    넉넉히 이기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을 혼용하지 않고
    그 사랑을 날마다 힘입습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 사랑의 크기를 실감하며
    날마다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총체적 어려움이 닥처오는 상황에도
    예수님 사랑으로 넉넉히 이기게 하소서.
    그렇게 이루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 26.08.03 10:28

    아멘!
    주님이 주인되어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중요한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기쁨에 참여하기를 소원합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소서!
    지금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주님께 합한 마음을 확인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넉넉히 이기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으로 충분한 인생되게 하소서!

    나의 원함이 십자가에서 죽고,주님만을 바라보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를 겸험하기 원합니다!
    또,현실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주님만을 신뢰합니다!

  • 26.08.03 10:30

    아멘!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실감하기 원합니다! 수많은 사실 중
    그 하나님의 사랑을 현실로 택합니다.
    환난,곤고,박해,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넉넉히 이깁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현실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써먹기를 소원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억울한 나의 마음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나의 뜻보다 더 크시고
    아름답고 바르고 좋습니다!
    나보다 하나님이 더 중요한 마음 다시 확인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하나님의 능력을
    갖다 쓰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십자가를 통과해 나의 소원이 죽고
    하나님의 마음 부어주시기를 소원합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 바라보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실감나고 실감나기 원합니다!
    눈 앞에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니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곧장 하나님께로 나아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써먹는 오늘 되게 하소서!

  • 26.08.03 10:30

    아멘!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져주신 것에 마음 가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내 마음 가길 원합니다.
    마음에 자리 잡히는 것이 현실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의 마음에 자리 잡히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넉넉히 이기고 십자가에서 연합으로 주님 바라봅니다.
    -구준우

  • 26.08.03 10:31

    아멘!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를 능력으로 오해하여 실감하지 못하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내게 안정감 주지 못하는 사랑이 아니십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신 창조주 자신을 주신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모든 어려움에 총체적인 집합 가운데서도 넉넉히 이기는 이유가 되십니다. 내 마음에 실제 되셔서 현실 되는 은혜 누리게 하소서. 맡기신 것과 주신 것을 구별합니다. 내 것으로 여겨 주님 사랑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내게 주신 사랑을 누립니다. 예수 안에 있습니다. 십자가를 통과한 예수님과 연합으로 그 사랑 안에 거하길 원합니다. 보여주시는 것들을 통하여 하나님께 연결하는, 하나님 바라봄이 목적됨이 날마다 이기게 하소서. 하나님 뜻이 더 중요하다하지만 실제 마음이 가는 곳은 내 뜻이었습니다. 주님, 이 땅은 잠시에 불과하며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곳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깊이 새겨져 친히 간구하시는 성령님과 함께하기 원합니다.

  • 26.08.03 10:31

    아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아갑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더 큰 것을 알면서도 문제 앞에만 서면 하나님의 사랑이 초라해집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자신이 받은 고난을 얘기합니다 하지만 그런 고난을 받고도 넉넉히 이긴다고 합니다 넉넉히 이기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현실된 것입니다
    넉넉히 이긴다고 했는데 바울은 많은 고난을 받았습니다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이 맡기셨지만 하나님 자기 자신은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바울은 고난을 받아도 넉넉히 이긴다고 한 것은 하나님 자기 자신이 마음에 들어와서 다른 것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만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말씀 듣고 내가 원하는 것이 되지 않으면 마음이 흔들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신경쓰지 않은 모습을 보게 해주셨습니다 그것을 십자가에서 돌이키고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에 자리 잡아서 다른 것보다 하나님이 더 큰 은혜로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 26.08.03 10:32

    - 박시온 -

    아멘!
    나를 향하신 하나님 사랑의 크기를 실감하는 삶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안다고 고백하고 신앙의 틀거리는 가지고 있으면서도 불안하고 안정감이 흔들리는, 문제 앞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초라해지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극한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현실 되어 넉넉히 승리하는 자 되게 하소서. 당신을 전부를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주님과 매순간 연결되어 보이는 것에 넘어지지 않고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과 정보를 곧장 하나님께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소서. 실제된 하나님으로 승리하여 부르심이 선명한 자려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 26.08.03 10:34

    이 땅에서의 총체적 어려움들이 닥치고
    환난과 곤고가 극한으로 다가오면
    '이것이 고작 하나님의 주권입니까?'라고 묻는 내 영혼에게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게 하시는 은혜 누립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모든 상황을 넉넉하게 이기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어려움 가운데서 탈출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주신 하나님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모든 것은 맡기신 것입니다.
    나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도둑질하는 마음을 돌이킵니다.

    단순히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심을 아는 것과
    하나님과 일상에서 깊은 교제를 누리는 것은 다릅니다.
    하나님을 알았던 감각들이 내 안에서 다시 새겨지는 감사를 누립니다.
    일상에서 십자가의 연쇄과정을 선포합니다.
    마음에 하나님 고파하는 마음, 하나님 사랑하는 비전을 가장 먼저 품습니다.
    그 사랑을 쓰는 시간들로 서게 하소서.

  • 26.08.03 10:37

    아멘~♡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내지 못하는
    믿음은 고장난 믿음입니다.
    주님 긍휼히 여기소서.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주신 사랑은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주신,
    하나님 자신을 주신 사랑입니다.

    그러함에 다른 것을 받고 싶고
    내 뜻을 이루고 싶고,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며
    하나님을 부리는 기도로
    십자가 없이 부르짖는
    모든 믿음의 행위를 돌이켜
    십자가로 경계합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모든 환난과 박해와 기근과 곤고, 적신, 칼,
    총체적 어려움이 들어와도
    끊을 수 없습니다.

    이론이 실제되는 것은
    그 하나님이 내 마음에 현실되는 것입니다.

    피조물이 현실로 들어오는
    지각없는 나는 날마다 죽고 지금 죽습니다.
    모든 상황을 통해 배후에 계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실제된 하나님을 소유한 넉넉함이
    모든 어려움과 힘듦을
    능히 이기고도 남는 기쁨으로
    모든 자리, 관계, 문제 앞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쓰게 하옵소서.

    당신 자신을 주신 십자가의
    한량없는 주 사랑 앞에 엎드리며
    마음이 하늘을 향하여 있는 온종일로
    사랑하는 주님으로 충만함을
    노래하게 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8.03 10:42

    -최설희-
    아멘!!
    하나님을 나를 사랑한다는 고백을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수없이 말하는데 실제로 문제 앞에서는 하나님이 초라해지고 흔들려버리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내 삶의 기반을 흔드는 그 어려움에다가 완전히 막힌 상태고 믿는다는 이유로 생명을 위협받는 빈털터리 상태여도 이 어려움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길 수 있다 말하는데 실제되지 않아있는 존재를 회개합니다!

    수많은 사실 중 나에게 실제되어 있는 것이 현실된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 다가오지 않는 이유는 그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에 자리잡혀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 맡기신 것이며 하나님이 주신 것은 오직 하나 창조주 자신이십니다.
    햐나님 그 분이 깊이 새겨저 이 땅의 세계가 잠시 겪는 것에 불과함을 깨닫고 넉넉히 이기는 삶 살아가게 하소서!

    육감을 통해 두르는 정보들을 하나님과 연결시키지 못해 그것이 마음에 들어와 하나님은 밀어내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그 배후에 계신 주님이 선명하고 그 주님을 고파하기를 소원합니다!

  • 26.08.03 10:59

    피조물을 하나님께서 주신 적 없는데..
    내 영향력 아래에 두고
    내 뜻을 관철시키려 주장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땅의 문제를 이기려고 하나님을 힘써 끌어당겨 쓰는 것을 믿음이라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복음 앞에 나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나에게 주시려는 것~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 자신임을 알게 하시고

    오직 십자가에서,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 실감나게 하십니다~

    되고 싶고, 하고 싶고, 갖고 싶은
    수많은 기도제목들이
    십자가에서 없어지고..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성령의 말할 수 없는 탄식의 기도가
    나를 하나님의 뜻대로 이끄시니~
    주님을 크게 기뻐합니다^^

    삶의 크고 작은 어려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하나님을 소유한 사랑이
    넉넉히 이기게 하십니다.

    죄적체질을 이미 아시면서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주셨으니!

    덥고 지루하고 힘겹게 느껴질
    일상의 순간 순간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나를 죽음에 넘기며,
    영원하신 하나님을 얻겠습니다!
    절대 끊을 수 없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누리며 쓰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8.03 11:47

    인생의 총체적 어려움 있을 때
    넉넉히 이길 수 있음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십자가연합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기도하며,

    이 땅에서 이루고픈
    내 원함이 있어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을
    혼동하는 신앙의
    방황이 끝나고,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자신이
    마음에 자리하며,

    그 사랑의 품안에서
    이해가 되어지고
    문제가 작아지며
    싸우려 맞서지 않습니다.

    십자가연합으로
    주님을 바라며
    하나님만 소유하기를
    힘쓰는 일상의 삶으로,

    모든 것에 있는
    주님의 영광을 보며
    이 땅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에
    불과한 믿음이 존재가운데
    일깨워지며,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붙들립니다.

  • 26.08.03 13:27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여러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받은 사랑을 쓸 수 있어
    넉넉히 이기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맡기신 것을 내 것인양 맘대로 하려는 모든 영역을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하나님 자신을 주신 사랑에 빠집니다.
    크신 사랑의 크기가 날마다 더욱 실감나게 하소서

    십자가 죽음으로
    빌 바를 알지 못하는 나에게 성령께서 생각을 주셔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이루어지길 기도하게 하소서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 26.08.03 15:48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하락하신 말씀은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맡기셨지만 자기 자신을 주신 예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으로 날마다 죽고 살아 예수님처럼 서로 사랑합니다! 그 무엇보다 크신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의 하나님의 자녀 됨으로 작은 것부터 충성되어 주인의 즐거움에 동참합니다. 나의 기도가 예수님처럼 말씀의 기도로 하나님 사랑의 크기를 실감하게 하시니 예수님의 말을 듣고 행하여 이깁니다! 할렐루야

  • 26.08.03 18:59

    모든 피조물은 두신 것이고, 맡기신 것인데 어려움이 오면 혼용하여 내 뜻대로 하려는 하나님께 반하는 존재는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이런 존재에게 십자가에서 자신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를 일상에서 실감하게 하소서
    무엇이 현실인지 일상에서 마음을 보며 십자가로 하나님만 현실로 받아들입니다.
    총체적 어려움 가운데 견딜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 받고 사용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26.08.03 20:45

    아멘♡

    어머니의 사랑만 실제되어도
    견디고, 품는 힘이 생기는데
    하나님 사랑의 크기가 실감나고 실제되면
    총체적 어려움이 문제되지 않을것입니다♡
    하나님 사랑이 실제되어
    써먹는 일상으로 붙들어 주소서♡

    모든 피조물은 맡기시고 두셨습니다.
    하나님 자신만 주셨습니다
    맡기신 피조물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니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이
    더 좋아요♡고백하며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가 죽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믿음! 으로 이끄소서♡

    부르심이 있어도♡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는 싸움합니다.
    열심이 먼저되지 않고
    하나님 바라보는데~
    십자가 연합에 온 에너지 씁니다♡
    주님의 역사, 주님의 주권에
    피조물이 쓰여지는것 목독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8.03 21:24

    아멘♡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주세요!
    -유단비-

  • 26.08.03 22:08

    아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도록
    주님안에 기도하며
    사랑의 크기를 더욱 실감하게 하소서.

    그럼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안정감을 주지 못하고
    작은 문제 앞에도 흔들리며
    논리적으로만 하나님의 사랑이
    크다 말하는 실존을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긍휼히 여겨주소서.

    마음에 두는 것이 현실됩니다.
    주심과 맡김~
    능력과 사랑을 구별하며
    십자가를 통과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극한의 어려움을 하나님의 사랑이
    이겼음에 내적 동의가 되어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자리잡고 있어
    쓸 수있는 믿음되어
    부르심이 확정되고 보내심 받은~
    하나님이 실제된 역사 보게하소서.

  • 26.08.04 07:37

    아멘~!
    맡기신 피조물에 마음두고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속상해하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우리에게 주신 유일한 것, 하나님을 더 고파하고 더 마음으로 소유하기 위해 십자가 연합에 힘쓰는 일상되길 소원합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그보다 크신 하나님이 내 마음에 실제되어 넉넉히 이긴다는 것이 존재가운데 바르게 새겨지는 은혜 더하여 주소서.

  • 26.08.04 08:39

    아멘❤️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받았음에도
    문제를 만나면 흔들리고
    관계의 미움도 해결하지 못하는,
    하나님이 현실되지 못한 신앙을
    애통해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를 실감하면
    인생에 있어 총체적인 어려움들을 이깁니다.

    나를 너무 사랑하신 하나님이
    당신 자신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사랑이며 복음입니다.

    그 크신 하나님을 받았기에
    이 땅의 문제들은 잠시 겪는 고난일 뿐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에
    더 마음이 쓰이는 실재로 이끄소서.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 안에 있습니다.
    그 사랑 고파서
    날마다 예수님과의 연합으로 들어갑니다.

    십자가를 통과하여 하나님께 나아갈 때
    나의 필요를 대신 알리시는 성령의 역사로
    나의 모든 문제의 보따리가 없어지며
    하나님의 주권으로 나를 인도해가시는
    신앙의 원리 따라가게 하소서.

    하나님이 두신 피조물에 쓰던 마음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하나님이 가지라고 주신 단 하나,
    오직 하나님만을 소유하며 사랑하는 것에
    온 마음 쓰게 하소서.

    믿음생활 잘 하려고 열심부리지 않고
    나를 사랑하는데에 지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먼저 바라봅니다.
    마음 사시는 하나님의 이루심 보게 하소서.

  • 26.08.04 11:51

    아멘♡

    이김은 맞써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 다 하실 수 있는 능력의 하나님 자체가 내 안에 들어오니
    그 사랑으로 넉넉히 이갑니다

    나를 끝까지 바라보시고 지치지 아니하신 그 사랑이 실감나길
    십자가 더욱 붙듭니다

    주신 것은 단 하나 하나닙이십니다
    맡기신 것을 주신 것으로 착각 하며
    함부로 대한 죄된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키며
    바른 지각으로 오직 주님만을 바라게 하소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아래 날마다를 감사하며
    주님을 고파하며 그리워 하며
    주님의 사랑안에 거하는 일상으로 기름부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8.04 17:09

    나를 향하신 하나님 사랑의 크기를 실감하기 원합니다!
    보이는 상황 앞에, 나의 모습에 주목할 때 하나님의 크기를 실감하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내가 실감하지 못하는 것일 뿐, 모든 것을 덮고도 남는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먼저 고백합니다!

    이 땅의 작은 것들과 비교해도 하나님의 사랑이 더 큰 것이 분명한데,
    이론적으로 알던 넉넉함이 날마다 십자가에서 현실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들에 마음 휘둘리는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기시고,
    유일하게 하나님 자신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십자가 자리만 실제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이 믿음의 길 가운데,
    다시 나로 싸우지 않고, 하나님과 가장 먼저 눈 맞추는 싸움을 하며 나아갑니다.
    완전한 십자가 연합, 그리고 완전한 하나님의 다스리심으로
    넉넉히 이기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날로 실감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8.04 20:34

    내가 원하는 것이 좋으면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예수님과 십자가에서 연합하여 하나님 사랑으로 모든 일에 넉넉히 이기는 은강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26.08.04 20:49

    아멘~
    십자가를 통과해
    하나님 자체를 주신 것이 실감나고
    그 사랑이 내안에 있어
    모든 문제와 어려움을
    넉넉히 이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일상에서 사용하게 해주세요.
    -은율-

  • 26.08.04 21:15

    아멘!
    자신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찬양합니다.
    내게 유일하게 하나님 자신을 주셨습니다.
    내게 맡기신 것들을 내 것으로 여기며
    두려워할 수밖에 없는 존재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찬양합니다.
    그 크신 사랑이 삶에서 실제 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바울과 같이 하나님의 사랑이 실제이기에,
    천국이 실제이기에
    잠잠히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가게 하소서.

    그 어떤 것으로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그 사랑이 삶에서 넉넉히 이기게 하며
    그 사랑이 나의 삶을 이끌어갑니다!

  • 26.08.04 22:54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다 맡기신
    것입니다.
    그러나 단하나
    우리에게 주신 것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마음에 하고 싶고
    되고 싶고 갖고 싶은
    것이 들어올 때
    예수님과 십자가에서
    연합하여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 일에 넉넉히
    이기는 우리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바우리)

  • 작성자 26.08.05 00:07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생명으로 섭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고백하면서도 일상에서 문제만 만나면
    그 받은 사랑이 작아지고 무가치하게 되어지는 존재를 봅니다.
    총체적인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사랑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이 마음에 자리 잡지 않아 실제 되지 않음을 봅니다.
    하나님 당신을 주신 사랑이 실제 되게 하소서!
    그 사랑이 실제 되지 않아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들에 대해 내 것이라 우기며
    넉넉히 이길 수 있는 사랑은 등뒤로 하고 만나는 것들에 대해
    내 마음에 가득채워 놓은 존재를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주님과 연결된 실제만 남습니다! 자기 자신을 주셔서
    하나님을 소유하여 무엇이든 넉넉히 이길 수 있는 인생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그것을 위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시고 응원하시는
    그 하나님의 마음 앞에 감격하며 섭니다.
    더욱 일상에서 십자가에 죽는 싸움으로 나아가
    그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를 실감하고 감탄하게 하소서!
    무언가 하려는 시도가 아닌 하나님을 그렇게 바라보고 소원합니다.

  • 26.08.05 02:32

    아멘!

    모든 피존물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권능, 주심과 맡기심 분멸 못한 죄된 존재 긍휼히 여기소서.
    하나님자신을 주신 사랑 신앙고백하나 문제를 만나면 흔들리는 고장 난 믿음은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내 길에 환난과 곤고가 있을지라도 주의 크신 사랑은 줄어들지 않으시니
    나를 향한 하나님 자신을 주신 크신 사랑 실제되어 주님의 사랑 흘러가는 믿음으로 인도하옵소서.

    십자가에서 주신 주의 사랑이 그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 총체적 고난보다 크시니 하늘 기쁨으로 모든 일을 넉넉히 이깁니다.

    수 많은 사실 중에 내 마음에 실제 된 것만이 현실되니 하나님 사랑 실제되어 가장 먼저 하나님을 만나게 하소서.
    날마다 십자가 연합으로 하나님의 사랑 깊이 경험하고 그 사랑 쓸 수 있는 믿음되어 흘러가는 은혜 누리길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8.05 09:32

    아멘♡

    하나님의 사랑이 깊이 새겨져 그 사랑을 써먹는 일생이고 싶습니다

    하나님 자신을 주신 사랑,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을
    내안의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가르쳐주소서

    예수안에 있지 않으면 모두 헛것 입니다
    십자가 연합만을 힘씁니다
    예수 안으로 들어갑니다

    신앙의 열심을 부리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나에게 소유된 하나님의 사랑이
    내 인생 이끌어가는 실제
    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26.08.05 09:46

    아멘♡

    하나님자신을 주신 하나님사랑이
    실감나 일상에서
    하나님사랑 써먹게하소서

    문제해결속에서 하나님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죄성을
    용서하소서

    십자가의 예수님으로
    이미 화증하신 하나님 사랑♡

    사도바울이 고진 고난에도
    맞서 싸우지 않고
    실제된 하나님사랑으로
    주님을 바랬던것처럼

    내 존재의 죄성을
    끊임없이 십자가로 처리하며
    하나님사랑 사용합니다

    그 어떤것도
    예수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습니다♡

  • 26.08.05 16:49

    아멘

    우리에게 유일하게 하나님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실감나지 않아 쓸수없는 믿음 불쌍히 여기소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들에 주인노릇하며
    죄를 이기고 잘하려는 신앙의 노력을 돌이켜 십자가 연합 합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넉넉히 이기는 하나님의 사랑 ♡
    그 무엇도 끊을 수 없습니다
    현실과 상황 앞에서 하나님이 현실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8.06 18:29

    할렐루야~
    아멘
    날마다 일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고, 그 사랑을 사용 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를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당신 자신을 저희들에게 주시어 모든 문제와 환경 배후에 계신 하나님을 의식하고 신뢰하고 따라갈 때 넉넉히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실제 경험하게 하소서.
    그러기 위해
    날마다 십자가 연합의 싸움으로 부르심이 선명한 사람으로 보내신 받은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 피조물된 저희들을 위해 주인되신 주님 안에 저희들을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의 크기를 실감하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이 모든 말씀 하나님이 찾으시는 지각 있는 자들이 저희들되어 오직 주님으로 만족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기 원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26.08.08 07:40

    아멘

    전부인 하나님 내어주신 사랑
    모든것을 이길 힘이 됩니다
    매순간 십자가연합함으로
    일상에서 쓸수있는 믿음.사랑되어
    넉넉히 흐르게 하소서
    그 사랑의 깊이.넓이가 마음안에
    부어지고 새겨지고 녹아져
    그 사랑이면 충분한 은혜안에 머무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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